(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아빌라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
kt 최원준이 16일 시구자인 배우 하지원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하지원의 시구는 최원준의 몸을 맞췄다. 하지만 최원준은 미소를 지었고, 역전 스리런 홈런까지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kt wiz 제공]kt wiz 최원준의 활약이 후반기 첫 경기부터 빛났다. 최원준은 ..
최정. 김조휘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39)이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리빙 레전드'로서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최정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프로야구 후반기 마운드 변수올러 다승 공동 선두… 네일은 흔들양현종·황동하·시라카와 반등 절실마무리 정해영-곽도규 체제 유력불펜 전상현·조상우 등 활약 기대기세 좋게 3강을 뒤쫓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발걸음이 전반기 막바지에 이르러 더뎌졌다. 자칫 5연패의 우울한 분위기 속에 후..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6일 삼성전 6회말 김상진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오자 수 차례 고개를 흔든 로드리게스.끝내 마운드에서 내려가는 로드리게스.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의 마운드 위 교체 거부 여파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단순..
구단들 외국인 선수 교체 승부수크리스 페덱. 스포츠서울닷컴적당히 성적을 내는 선수도 과감하게 바꿨다. 프로야구 KBO리그가 16일 후반기를 시작한 가운데 최근 다수의 구단이 외국인 선수를 바꾸는 승부수를 띄웠다.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는 정규리그 우승을 위해 빅리그 통산 32..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삼성 선발 후라도.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승리한 삼성 후라도가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
하영민이 키움 히어로즈와 비FA다년계약을 체결했다./키움 히어로즈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설종진 감독이 6회초 득점에 박수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하영민이 그동안 ..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14실점을 하며 무너졌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5-14 대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화는 시즌 ..
▲ 로건 앨런 ⓒKT 위즈[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보쉴리는 올해 KT 유..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2루를 향해 기 막힌 주루를 하고 있다./티빙 캡쳐[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회심의 아크로바틱 주루.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16일 SSG 랜더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서 침..
[OSEN=인천, 민경훈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주자 2루 SSG 최정이 죄월 투런홈런을 때리며 11년 연속..
1회 강습 타구에 맞고 쓰러졌던 KIA 선발 올러가 다시 일어나 SSG 박성한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인천=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제발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할 텐데...'강습 타구를 친 타자는 1루 베이스를 밟은 뒤에도 쓰러진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외국인 선수는 결국 결과로 보여줘야 하는 자리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최근 부진에 빠진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를 향해 믿음과 함께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긴 시즌을 처음 치르는 만큼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결국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야구장 달굴 듀오 케미로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시타에 라이브 무대까지 책임진다.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오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성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