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홈런포 힘입어 KT 4-3 승리“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공은 아팠다”FA 첫해 타율 1위·안타 2위 맹활약커리어 하이 시즌에도 “우승이 목표”배우 하지원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후반기 개막전에서 LG 유니폼을 입고 빛나는 미모로 승리 기원 시구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3월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에 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정)해영이가 좀 안 좋아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지난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후반기..
2024년 창단한 스포츠 클럽팀…아직 공식경기 1승은 없어기본기·연습량 학교 운동부에 못 미치지만 출전 기회는 많아승리 이전에 야구로 자신의 가치와 진로 발견에 더 무게 둬대구북구SC 소속 야구 선수들이 훈련 후 평가와 정리를 진행 중이다. 이화섭 기자고교야구 주말리그에 참가하는 대구의..
LG 리오스가 9회초 구원등판해 KBO 첫 세이브를 기록한 뒤 포효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결단을 내릴까. 교체카드 1장이 남아있는 가운데 후반기 승부수를 위해 교체를 단행할지 궁금해진다. LG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투수 1명을..
▲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것과 사실을 왜곡한 발언은 누군가에겐 곧바로 상처로 향한다. 국내 선수든, 코칭스태프든, 감독이든, 외국인 선수도 마찬가지다.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는 16일 대구 삼성라이..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6일 경기를 마친 뒤 승리투수 양창섭이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 /사진=박수진 기자16일 선발 투수로 나선 양창섭.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양창섭(27)이 데뷔 이후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면서도 동료들을 향한 고마움과 겸손함을 잃지 않..
[SPORTALKOREA] 한휘 기자= 6주짜리 '알바생'으로 한국에 오기에는 올해 트리플A 성적이 너무 좋았던 건 아닐까.SSG 랜더스는 지난 16일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총액 10만 달러에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에레디아는 지난 7일 두산 ..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지금 상태로는 쓸 이유가 없다."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경..
16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초 2사 1루 KIA 김도영이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저희가 예전부터 처음 만나..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후반기 첫 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승리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게임노트]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대구] 롯데 [1-4] 삼성 [승]양창섭 [세]김재윤 [패]로드리게스 정규..
사진=KT 위즈 제공 좋지 않은 결과를 오래 곱씹으며 스스로를 옥죄곤 했다.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그랬다. 이다지도 섬세한 타자가 ‘리셋’하는 법을 익히자, 프로 11년 차에 비로소 최고의 시즌이 따라왔다. 외야수 최원준(KT)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LG와의 202..
▲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레이저 송구로 리그 도루 1위를 할 정도로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를 저격했다. 1타점 적시타 이상으로 값진 수비였다.김성윤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김성윤이 7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보살을 잡은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황성빈이 5회초 1사 1루서 내야 땅볼을친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롯데 자이언츠에 4-1로 후반기 첫 승리를 기록하고 장승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16 / foto03..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송찬의가 1루수 파울플라이를 치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