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후반기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삼성이 선발 양창섭 투수의 역투 속에 롯데를 제압하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에이스 후라도의 부상 이탈로 후반기 첫 경기 선발 중책을 맡은 양창섭은 박진만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최고 시속 148km의 직구와 슬라..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 안치홍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만 만나면 강하다. 한화 입장에서는 날벼락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올 시즌부터 키움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타자 안치홍(36)의 이야기다.안치홍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
2번째 시즌 9승·ERA 2.33 활약…NC전 선발 등판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최고의 전반기를 보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년 차' 투수 최민석(20)이 후반기 첫 출격 명령을 받았다. 시즌 10승에 선착과 더불어 평균자책점 1위..
▲ 박영현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큰 고비를 잘 넘겼다.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3개로 ..
[OSEN=조은정 기자] 두산 김유성. 2025.04.12 /[email protected][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애증의 파이어볼러가 또 제구 난조에 울었다.김유성(두산)은 지난 16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의..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3회말 2사 만루 로건이 문보경을 내야플라이로 처리해 이닝을 끝내며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6/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2회말 2사 2루 KT 3루수 ..
최정, 11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KBO 역대 2호 ‘1000장타’까지정작 최정은 “10홈런 때와 똑같아”최종 목표는 ‘600홈런’SSG 최정이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5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KIA 선발 올러를 상대로 2점 홈..
사진=SSG랜더스 제공 “서로 자극 받았으면!” 위치가 올라간 것일까. ‘루키’ 김민준(SSG)이 후반기 두 번째 경기에 출격한다. 17일 인천 KIA전 선발투수로 낙점받았다. 굳이 순번을 논하자면, 1선발 기대감을 갖고 영입한 페트로 아빌라 다음이다. 외인 투수들을 연달아 등판시..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6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친 뒤 마운드에 올라 투구 동작을 하고 있는 페덱. 16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친 뒤 마운드에 올라 투구 동작을 하고 있는 페덱.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정식 데뷔전을 치르기도 전에 벌써부터 ..
SSG랜더스 최정이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출처 뉴스1)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 고지에 올랐습니다.최정은 어제(1..
키움으로 이적한 맷 데이비슨 /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새로 합류한 두 외국인 타자가 승부를 갈랐다. 키움이 히우라와 데이비슨의 맹활약을 앞세워 한화를 14-5로 대파했다.키움은 7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
[OSEN=인천, 민경훈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주자 2루 SSG 최정이 죄월 투런홈런을 때리고 있다. 최정..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KT가 4대3으로 승리했다. 우규민이 박영현을 포옹으로 맞이하자 박영현이 그의 어깨를 깨물며 안도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T 위즈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후반기 첫 시리즈 1차전에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경기를 최악의 결과로 시작했다. 불펜이 집단 방화를 일으키며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후반기 개막전 키움 히어로즈전을 치러 5-14로 대패했다. 김승연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