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SSG가 '특급 외인' 페드로 아빌라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의 6연승을 저지했다.SSG 랜더스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홈팀..
[인천=남정훈 기자] 6이닝 1실점(자책). 평균자책점으로 계산하면 1.50이다. 대부분의 선발 투수들이 6이닝 1실점(자책)을 하면 시즌 평균자책점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SSG에는 6이닝 1실점(자책)을 해도 평균자책점이 오르는 투수가 있다. 앤서니 베니지아노의 대체 외인으로..
재일동포 장훈 별세2009년 3월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라운드 한국-대만전에 앞서 재일동포 야구인 장훈이 시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일본프로야구(NPB)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안타제조기’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9일 별세했다..
[뉴스데스크]◀ 앵커 ▶KIA의 김도영 선수가 어제 경기 중 타구에 맞아 코뼈가 골절돼 곧바로 치료를 받았는데요.초미의 관심사인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내일 퇴원 후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어제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김태연이 6회초 1사에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페드로 아빌라(SSG 랜더스)가 내려가자마자 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불타오..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잘 던지고 잘 받아치고 잘 달렸다. 두산 베어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나 울것 같아야!' 김태연 추격홈런에 감동한 이호은한화 7번타자 김태연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 7회초 무사 2루에서 문승원으로부터 투런홈런을 터트리자 치어리더 이호은이 그..
[뉴스데스크]프로야구 NC 권희동 선수의 슬라이딩 캐치입니다.민망한 엉덩방아에도 여유가 넘쳐 보이네요.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mbc제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SSG 아빌라가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0/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SSG 선발 아빌라. 인천=박재만 기자 p..
10일 잠실 키움전에서 3타점을 기록한 세베리노. 두산 제공두산 베어스 타선이 모처럼 5점을 뽑아냈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최근 두산 타선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16득점을 몰아낸 지난 6일 SSG 랜더스전을 제외..
▲ 유니오 세베리노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에이스' 곽빈을 내고도 타선이 터지지 않아, 전날(9일) 무릎을 꿇었던 두산 베어스의 방망이가 모처럼 힘을 냈다. '골칫덩이'였던 유니오 세베리노가 홈런 포함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6.09.10.[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특타(특별타격)..
[OSEN=지형준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2회말 1사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9.10..
벤자민. 두산 베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전날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완벽한 마운드의 조화와 초반 집중력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했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완승을 거뒀다.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던 ..
▲ 잠실전적(10일) 키움 000 000 000 - 0 두산 014 000 00X - 5 △ 승리투수 = 김정우(2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박준현(1승 8패) △ 홈런 = 세베리노 2호(2회1점·두산)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