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허미미 "나고야·LA서 애국가 부를 것"구본길·오상욱 소속사와 '한솥밥'브리온컴퍼니와 계약을 맺은 허미미 (브리온컴퍼니 제공)(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이자 독립운동가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23)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브리온컴퍼니와..
최은석·윤태영·이보미 출전[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한국 종합격투기(MMA) 대표팀. (사진=대한MMA총협회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종합격투기(MMA)에 출..
대한민국 여자 일반부 최강팀 명성…도로·트랙 종목서 메달 사냥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장수지·조선영·김민정 선수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상주시 제공대한민국 여자 일반부 최강 사이클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경북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2026 아이치·나..
2025년 7월 13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프랑스전에서 환호하고 있는 정호영./FIVB 제공[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이)주아 언니가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더라고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미들블로커 정호영은 2018..
지난해 홍천 챌린저 단체 사진. /KXO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국제농구연맹(FIBA) 3x3 월드투어 출전권이 걸린 홍천 챌린저의 개막이 다가왔다. KXO는 17일 "KXO와 홍천군, 홍천군의회, 홍천군체육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
[점프볼=이재범 기자] “높이를 채워주던 구민교가 없으니까 그 몫까지 내가 더 신경을 쓴다.”성균관대는 3x3 대표팀에 뽑힌 구민교 없이 2학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구민교는 올해 대학농구리그에서 평균 19.1점을 기록하며 팀 내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책임지던 선수다.구민교가 빠진 득..
아틀레티코, 오사수나에 4-0 승이강인이 1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안방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페이지 ‘슛돌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터..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게티이미지닷컴][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무적함대’ 스페인 축구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고 있는 루이스 데라푸엔테(65) 감독이 2032년까지 팀을 지휘한다.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페인축구협회(RFEF)는 데라푸엔테 감독과 2028년까지였..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 Getty Image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팬들의 심정 충분히 이해한다. 내가 책임지겠다.”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안방에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자신의 책임을 인정했지만, ..
'드리블 성공률 100%·양 팀 최고 평점 9.0'이적 후 첫 풀타임 소화하며 당당히 MOM 선정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엔진' 이강인이 시즌 2호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가치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이적 후 첫 풀타임까지 소화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OM)의 ..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근거 있는 자신감이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CA 오사수나와 2026/27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조너선 데이비드, 이강인, 로뱅 르노르망, 알렉스 바에..
김태석 기자지난여름 이적시장 때 바르셀로나 이적 요구로 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분위기를 뒤집어놓았던 훌리안 알바레스가 천문학적인 바이아웃을 낮출 수 있는 조건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에 따르면,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는 알바레스가 2026-..
오사수나전 골맛, 팀 완승 견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오사수나와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시즌 2호 골까지 터트리고 맹활약했다. 소속팀의 완승을 이끄는 그는 팬 투표로 뽑는 경기 최우수선..
이강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공을 끈다는 비판을 받은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극찬이 쏟아졌다. 이강인이 시즌 2호 골을 넣은 뒤 찬사를 받고 있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
[포포투=박진우]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개막 이후 부진을 면치 못하는 발렌시아의 소방수로 부임할 가능성이 있다.스페인 '마르카'은 15일(한국시간) "현재 발렌시아는 차기 사령탑을 찾고 있고, 아기레 감독이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파악됐다. 이미 아기레 감독 측과 발렌시아 사이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