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김태석 기자슈퍼컴퓨터가 뭐라고 예측했든, 한국이 A그룹 세 경기를 치르며 2골밖에 넣지 못하고 3위로 전락한 순간 32강 진출 가능성은 무척 불리했다. 단순히 3위 와일드카드 경쟁에 대한 경우의 수가 문제가 아니다. 가장 먼저 일정을 마치고, 가장 볼품없는 성적으로 요행을 바라는 것부..
한국의 월드컵 축구 도전사에서 튀르키예는 빠질 수 없는 나라다. 한국이 6·25 전쟁 참화로부터 아직 벗어나지 못한 1954년 스위스에서 월드컵 대회가 열렸다.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일본을 격파한 한국은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조별 리그에선 강력한 우승 후보 헝가리를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짓는 모습. 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커졌다. 12..
교체 멤버로 시작한 손흥민. 연합뉴스프랑스 축구 전설 티에리 앙리의 눈에 비친 홍명보호는 이기려는 의지가 사라진 무기력한 팀이었다.미국 '폭스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앙리는 지난 25일(한국시간) 한국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하자 강..
세네갈 파페 게예(왼쪽(가 27일(한국시간) 토론토 스타디움서 열린 이라크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 3차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토론토|AP뉴시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홍명보호’의 32강행 가능성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세네갈이 이라크를 5골 차로 완파하면서 한국은..
통계 전문 옵타, 韓 32강 진출 확률 87%→53%→36%세네갈이 이라크를 5대0으로 격파하면서 한국이 32강 진출을 다투는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7위로 내려앉았다. /사진=뉴스1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세네갈이 이라크를 5대0으로 격파하면서 한국이 32강 진출을 다투..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건전한 비판과 악성 댓글은 구분되어야 한다. 최근 설영우의 소속사에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댓글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선언하자,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선수는 모든 비판을 받아들이겠다고 했고, 본인의 부족함도 인정..
앞선 경우의 수 모두 완벽하게 빗나가오전 9시 스페인(vs 우루과이), 정오 12시 이집트(vs 이란) 출격무조건 승리해 줘야만 韓 생존 가능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가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
다시 뛰는 한국 선수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해 32강 합류를 위해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돌아와 사포판 치바..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희망고문..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두두 나르디니를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다.1997년생 두두 나르디니는 182cm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지닌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다. 안정적인 볼 소유 능력과 왼발을 활용한 패스 전개가 최대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투피..
세네갈 페페 기예가 27일 북중미 월드컵 이라크전에서 팀의 4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홍명보호의 졸전에 하늘도 응징을 하는 걸까.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36%대까지 급락했다. 다른 조 3위 경쟁팀들이 무서운 뒷심으로 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욱 낮아졌다. I조 최종전에서 세네갈이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하며 조 3위 경쟁에서 한국을 제치고 올라섰기 때문이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