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정지훈]"새로운 그리즈만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사실상 완료됐다.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오피셜만 남겨두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지난 6일(이미 한국시간) 이적 확정을 알리는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
14일 독일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잔류를 결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가 유력해졌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김민재를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뮌헨..
사진=KNVB[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네덜란드 출신 롭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KNVB)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롭 디페링크의 사망 소식에 충격을 받았으며 깊은 슬픔에 빠졌다"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
사진=풋메르카토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배준호에게는 확실한 기회, 스토크시티에는 큰 아쉬움이다. 영국의 The72는 14일(한국시각) '리옹이 배준호 영입을 깜짝 추진 중이다'고 보도했다. 배준호는 한국 축구 미래를 기대케 하는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이다. 2022년 대전하..
◆15일(수) ▲4강전 프랑스-스페인(4시·미국 댈러스 스타디움) (서울=연합뉴스)
◆16일(목)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4시·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 (서울=연합뉴스)
네덜란드 심판 롭 디퍼링크가 세상을 떠났다. /네덜란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 롭 디퍼링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각) "디퍼링크가 향년 3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번 여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폴라린 발로건이 자신의 징계 유예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월드컵 도중 퇴장 징계가 유예된 것을 두고 큰 논란이 일어날 것을 예상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 결정이..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양민혁은 다음 시즌에도 임대를 떠나는 것일까.영국의 수도 런던을 연고로 하는 축구 구단들의 소식을 다루는 현지 매체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서는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알레스데어 골드가 양민혁이 다음 시즌에도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포포투=정지훈]월드컵 무대에서 열리는 작은 '엘 클라시코'다.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킬리안 음바페와 바르셀로나의 차세대 에이스 라민 야말이 선발로 나선다.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OSEN=고성환 기자] 파도 파도 괴담뿐이다. 미국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 AS모나코)의 퇴장 징계가 유예되는 이례적 사건이 또 하나의 의문을 낳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위원회 중 단 한 명의 결정으로 전례 없는 조치가 취해졌다는 소식이다.스페인 '마르카'..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리 틸레만스의 영입을 완료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 선수 등록 절차가 남아 있으며, 틸레만스는 2031년..
사진=브라이턴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 역사에 남을 판매가 이뤄졌다. 브라이턴은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루카 부스코비치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라이턴은 '토트넘의 수비수 부스코비치를 영입 확정하게 되어 기쁘다. 부스코비치는 우리와 5..
[포포투=정지훈]안드레이 산투스와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추가 영입 1명을 더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다.맨유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산투스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산투스는 2031년 6월..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AS로마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건넸다.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14일(한국시간) "로마는 첼시 소속 가르나초에게 임대료 500만 유로(약 85억 원)와 완전 영입 옵션 3,500만 유로(약 596억 원)가 포함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