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상이 17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를 방문해 애리조나 다이아몬즈배긋와 공식 계약한 뒤 유니폼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공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택했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 엄준상과..
▲ MLB 애리조나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한 엄준상 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습니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오늘(17일)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약 22억 6천만 원)..
SSG 랜더스 김수윤이 은퇴를 선언했다./SSG 랜더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SSG 랜더스 내야수 김수윤이 10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출발한다. SSG는 17일 "김수윤과 면담을 진행했으며, 현역 은퇴 의사를 밝힌 선수의 뜻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구단은 ..
-주말 잠실 라이벌전 클래식데이 개최 -이병규·이대형 등 구단 레전드 시구 -김은희·장항준 부부 시구·시타 대결LG 클래식 유니폼(사진=LG)[더게이트]'적토마'와 '슈퍼소닉'이 잠실 마운드에 다시 선다. 잠실야구장에서 보낼 마지막 시즌을 추억하기 위해 LG 트윈스가 잊지 못할 레트로 ..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에이스 고영표의 효과적인 피칭을 앞세워 6-2로 이겼다. 2위 KT는 3연승을 달리며 1위 LG 트윈스와 2경기 차를 유지했다.6이닝 107구 9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 이날 시즌 5승(4패)째를 챙긴 고영표..
장항준(왼쪽)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 21일 '클래식데이 in 잠실' 시구, 시타를 맡는다. 사진=LG 트윈스LG 트윈스가 19일부터 시작되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클래식데이 in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단은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올드팬에게는 추억을, 신..
LG 구단 최초 40홈런과 MVP에도 도전…구단 역사 쓰는 오스틴오스틴, 만루홈런(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만루 LG 오스틴이 만루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6.10 hway..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3회 KT 힐리어드가 두산 최승용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힐리어드.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스트레스 받지 말고,..
▲16일 경기 전 그라운드에 모인 선수단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가 타선 침체 속에 답답한 경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외국인 타자 공백 속에 주축 타자들까지 동반 부진에 빠지면서 공격력 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KIA는 16일 안방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시리즈 ..
-김응용 전 감독, 몽골 청소년 야구 유망주 발굴 나서 -체격 좋은 12~13세 선수 2명 한국 야구 유학 지원 -일구회와 함께 7년 이어진 한·몽 야구 교류 새 지평몽골을 방문한 김응용 전 감독(사진=일구회)[더게이트]"내 나이에 무슨 욕심이 있겠나. 그저 야구로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적토마’ 이병규 LG 트윈스 퓨처스(2군) 팀 감독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LG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클래식데이 in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클래식데이 in 잠실은 잠실야구장 마..
고등부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범희망나눔 제공중등부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범희망나눔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회장 한기범)이 13일 도봉동스포츠센터에서 '2026 청소년 건강증진 상반기 3X3 서울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애인 비안카르디, SNS 통해 임신 사실 공개[서울=뉴시스] 러닝 훈련하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네이마르. (사진 = 브라질축구협회 공식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종아리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 브..
전반 17분 왼발 슛 알제리 샤이비 골은 VAR로 취소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17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알제리전에서 전반 17분 페널티지역 바깥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아르헨티나의..
후벵 아모링 감독. /사진=뉴시스(AP)[STN뉴스] 송승은 기자┃AC밀란이 후벵 아모링(41·포르투갈) 감독에게 명가 재건의 중책을 맡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적 침체로 경질된 지 5개월 만의 초고속 현장 복귀다.AC밀란은 17일(한국시간) 아모링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