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이 진행됐다.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남자대표팀 이싸나예 라미레즈 감독과 주장 황택의, 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 주장 강소휘가 참석했..
[서울=뉴시스] 남자배구 대한항공 새 아시아 쿼터 선수 야마모토 류. (사진=대한항공 제공) 2026.06.3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남자배구 대한항공이 새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야마모토 류를 낙점했다.대한항공은 30일 세터 야마모토를 ..
이소영이 재활을 마치고 IBK기업은행에 복귀했다.IBK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과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선수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했으며, 새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이소영은 지난해 11월 IBK기업은행과 ..
대한항공이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를 품었다./대한항공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지난 시즌 챔피언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한다. 2000년생으로 185cm 신장을 가진 야마모토는 탄탄한 피지컬에 강한 서브를 ..
남녀 대표팀, 각각 브라질·인도네시아와 3연전[서울=뉴시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2026.06.3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녀배구 대표팀이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대한배구협회는 7월22일부터 26일까지 충..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 블로커 이다현이 일본으로 향한다.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한다"며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2028시즌 흥국생명..
기업은행에 계약 해지를 요청한 뒤 재활 끝에 재합류한 이소영(오른쪽).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이소영을 재영입했다.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왔으며, 다가오는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
세터 김다솔·김연수, 공격수 이채민·문다혜는 방출흥국생명 이다현[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 이다현(24)이 일본 여자배구 SV리그에서 차기 시즌을 보낸다. 흥국생명은 "이다현이 2026-20..
흥국생명 이다현. / 사진=연합뉴스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이 일본 무대에서 다음 시즌을 보낸다.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다고 밝혔다. 한 시즌을 뛴 뒤 2027-2028시즌에 복귀할 예정이..
대한항공 새 아시아 쿼터 야마모토 류(오른쪽)[대한항공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은 30일 새 시즌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야마모토는 2022년 일본 산토리 배..
[OSEN=인천, 이대선 기자]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2, 29-27, 25-0)로 승리했다.흥국생명은 3연승을 달렸다.경기 종료 후 흥국생명 이다현이 요시..
▲ 이다현(왼쪽) ⓒKOVO[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
사진제공=대한항공 점보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유광우 떠난 대한항공, 아시아쿼터 일본 국대 세터로 채웠다!대한항공이 2026~2027 시즌을 함께 할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했다. 주인공은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다.야마모토는 2000년생 키 1m85의 세터로 탄탄한 피지컬..
야마모토 류. 사진 | 대한항공[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를 영입했다.야마모토 류는 탄탄한 피지컬에 강한 서브를 장착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로, 지난 2022년 일본 산토리 배구단 입단 후 루마니아, 그리스..
또 한 명의 배구여제가 탄생할까.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선배 김연경처럼 일본 SV리그로 향한다.흥국생명 배구단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다현의 일본 SV리그 NEC 레드 로케츠 가와사키 임대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이다현은 한 시즌 임대로 떠나 NEC에서 활약한다. 일본 무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