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잠실 키움전에서 홈런 포함 3타점으로 맹활약한 세베리노. 잠실=김수민 기자"안타를 세베리노, 홈런을 세베리노, 날려라 세베리노."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의 이름을 연신 외치는 응원가에 맞춰 그의 방망이도 시원하게 돌아갔다.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간만에 점수를 많이 냈다. 그래도 만족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한 번 불붙은 방망이는 다시 빠르게 식었다. 지독한 빈타에 시달리고 있는 프로야구 두산 타선이 반등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2..
[뉴스데스크]◀ 앵커 ▶KIA의 김도영 선수가 어제 경기 중 타구에 맞아 코뼈가 골절돼 곧바로 치료를 받았는데요.초미의 관심사인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내일 퇴원 후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어제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두산 베어스 유니오르 세베리노[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최근 타격 부진에 빠졌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맹타를 앞세워 2연패를 끊어냈다. 5위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한화 이글스의 김태연이 패색이 짙어지던 순간 귀중한 추격포를 터뜨리며 팀에 다시 한번 반격의 불씨를 지폈다.한화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5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아빌라가 6회초 투구를 마친 뒤 포효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수건으로 얼굴을 감싼 채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김도영 선수.자책을 하듯이 이렇게 크게 소리를 지르는데요.이 장면이 팬들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번트를 대다 파울볼이 그만 얼굴로 향했고, 코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다행히 곧장 수술을 받았고 내일 퇴원할 예정인데요.충격은 컸지만 회..
두산 외국인 선수 유니오 세베리노(왼쪽)와 웨스 멘자민이 10일 잠실 키움전 승리를 쌍끌이 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선수 유니오 세베리노(27), 웨스 벤자민(33)을 앞세워 연패를 탈출했다.두산은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어제(9일) 경기 중 자신의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진 프로야구 KIA 김도영 선수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입니다. 내일 퇴원하고 실전 복귀 시기는 아직 예상이 어려운데, 김도영 본인은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가 강한 상황입니다. 유병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제 기습 번트를 시도..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SSG 아빌라가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0/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SSG 선발 아빌라. 인천=박재만 기자 p..
SSG 아빌라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이쯤 되면 나머지 9개 구단이 페드로 아빌라(29)를 피하고 싶어 할만하다. SSG가 한화의 6연승을 저지하고 2연승을 ..
[OSEN=인천, 이대선 기자]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SSG는 아빌라,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무사에서 SSG 선발투수 아빌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10 /[email protected][OSEN..
▲ 인천전적(10일) 한화 001 000 200 - 3 SSG 002 002 00X - 4 △ 승리투수 = 아빌라(6승 1패) △ 세이브투수 = 조병현(2승 4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박준영(2승 3패) △ 홈런 = 김태연 13호(7회2점·한화) (서울=연합뉴스)
최근 7경기에서 6패(1승)를 당했던 5위 두산 베어스가 추격 기세가 뜨거운 6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를 유지했다. 사령탑 김원형 감독은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23..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랜더스 우완투수 아빌라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로 나섰다. 2026.09.10. /사진=강영조 cameratalks@잘 데려온 외국인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