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이대선 기자]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해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에서 KIA 김호령이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6.07.18 /sun..
힐리어드 '투런포!'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2사 1루 KT 힐리어드가 2점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5.28 [email protected]/2026-05-28 21:56:59/ K..
▲ 인천전적(18일) KIA 005 002 050 - 12 SSG 002 000 000 - 2 △ 승리투수 = 네일(6승 5패) △ 패전투수 = 해치(1승 4패) △ 홈런 = 조형우 4호(3회1점·SSG) (인천=연합뉴스)
▲ 잠실전적(18일) k t 010 040 120 - 8 L G 020 000 000 - 2 △ 승리투수 = 사우어(7승 4패)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3패) △ 홈런 = 힐리어드 23호(8회2점·kt) 문정빈 8호(2회2점·LG) (서울=연합뉴스)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5회말 1사 1루 김호령이 박성한의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낸 뒤 1루로 송구해 1루주자 정준재까지 잡아내 더블플레이로 이닝을 끝내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
김현수가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를 달성한 뒤 이강철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KT 위즈 KT 선발 사우어가 1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시즌 첫 4연패로 몰아넣었다. KT..
KT 위즈 제공[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6연승을 달렸다. KT는 2위 LG를 0.5경기 차이로 추격했다. KT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7안타를 때려내며 8-2로 승리했다. 김현수가 2안타를 ..
▲ 18일 인천 KIA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또 다시 패전을 안은 토마스 해치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농사에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SSG는 지난 6월 초 토마스 해치(32)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판 갈이에 나섰다. 올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의 샘 힐리어드. (사진 = KT 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사흘 연속 LG 트윈스를 물리치고 6연승을 질주하며 2위 탈환을 눈앞에 뒀다. KT는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
역투하는 네일[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오른손 투수 제임스 네일이 7전 8기 만에 SSG 랜더스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KIA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
[뉴스데스크]프로야구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페덱 선수가 KBO무대 데뷔전 날에도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출근했는데요.마운드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네요.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
통산 SSG전 3패 ERA 5.92…타선·수비 도움 속 승리 요건'3회 5점' KIA 8회초까지 12-2 앞서가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KIA 제공)(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지긋지긋한 'SSG 징크스'에서 벗어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네일은 ..
▲ 대구전적(18일) 롯데 000 000 000 - 0 삼성 201 010 01X - 5 △ 승리투수 = 페덱(1승) △ 패전투수 = 나균안(5승 8패) △ 홈런 = 구자욱 9호(1회2점) 김성윤 3호(3회1점·이상 삼성) (서울=연합뉴스)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괜히 메이저리그에서 32승을 수확한 것이 아니었다. 전성기 때만큼의 위력적인 모습은 아니었을 수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크리스 페덱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는 역대 15번째로 데뷔..
삼성 라이온즈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우승 청부사’ 크리스 페덱이었다. KBO리그 데뷔전에서 완벽투를 펼쳤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에 5-0 완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