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시작부터 최하위 키움에 3연패를 당한 한화가 한미 통산 2,500 탈삼진을 달성한 에이스 류현진 투수를 앞세워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유병민 기자입니다. 6위 한화는 후반기 시작부터 최하위 키움에 3연패를 당해 가을 야구 진출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6회말 투구 도중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
페덱, KBO 데뷔전 호투 첫승삼성을 구하러 온 유쾌한 ‘카우보이’가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삼성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사진)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은 5-..
강한 선발카드 3명 모두 패전오스틴 홀로 버티는 타선 한계접전 상황서 강점도 결국 퇴색오스틴. LG 트윈스 제공연패가 없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던 팀이 후반기 시작과 함께 시즌 첫 4연패를 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LG가 시즌 최대 고비에 처했다. 전반기 마감 시점 승차 없이 승률 0..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 토종 선발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김진욱이 빗속 역투를 펼치던 중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롯데는 19일 오후 6시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상..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등판한 김진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역투하는 김진욱.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선발 투수 김진욱(24)이 경기 도중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햄스트링 경련 증세로 인해 선..
사진 제공=한화 이글스사진 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화 이글스 간판 타자 강백호가 부상 위기에 빠졌다.강백호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와 3회 볼넷을 얻어 출루한 강백호는 4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박상후 기자 [email protected] 지명타자 장성우(KT)가 시원한 솔로 아치를 그리며 부활을 알렸다. 장성우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타석들은 ..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경기 중반 홈런 2개로 승부를 뒤집었다.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12차전을 치르고 있다.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고명준(3루수)~류효승(지명타자)..
김재환. / OSEN DB[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경기를 뒤집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5-4 역전에 성공했다.김재환과 최지훈의 백투백 홈런이 터졌다. KIA는 선발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괴물 투수' 류현진이 한국인 투수 최초로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이란 기록을 세웠다.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선발 투구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스1프로야구 한화 ..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건우가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일요일 홈 경기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힘든 경기가 될 순 있겠지만 그래도 내년을 위해서라도..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4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롯데 선발 김진욱.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햄스트링 불편함으로 자진 강판했다. 김진욱은..
6회 연속 안타 맞으며 5⅓이닝 7K 4실점[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달성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6.07.19.[서..
키움전 5⅓이닝 8안타 4실점 7탈삼진…통산 2천506개로 연장KBO리그 10시즌 1천572개…메이저리그 11시즌 934개 류현진이 한미 통산 2천500탈삼진을 돌파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한국 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