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인생 수비, 감사합니다.”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IA 타이거즈가 5-2로 앞선 5회말 ..
[SPORTALKOREA] 한휘 기자= 말 그대로 '인생경기'를 치른 안재석(두산 베어스)이다.안재석은 1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이라는 어마어마한 ..
▲ 7월 18일 8회 점수가 2-8로 벌어지자 많은 LG 팬들이 자리를 떴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회초 KT 4번타자 샘 힐리어드의 2점 홈런이 터지자 1루쪽 LG 팬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다.이 홈런이 기폭제가 되기는 했지만 자리를 뜨..
KT위즈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타격 기계’ 김현수는 대기록을 쓰며 힘을 보탰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8-2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6연승을 달린 3위 KT는 50..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5회말 1사 1루에서 박성한의 타구를 다이빙 캐치한 뒤 1루로 송구해 주자마저 잡아낸 뒤 손을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17일 선발 등판에 앞서 출근하는 삼성 페덱. 사진=KBO/MBC스포츠플러스 캡처카우보이 모자에 부츠, 그리고 말끔한 정장 쓰리피스까지. 시상식이라도 있는 걸까. 아니다. 자신의 첫 '선발 등판일',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은 그렇게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KT 김현수(왼쪽)가 18일 잠실 LG전에서 KBO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대기록을 달성하고 이강철 KT 감독에게 축하받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타격 기계' 김현수(38·KT 위즈)가 KBO 최초 대기록에도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현수..
롯데가 전반기 최종전부터 3연패를 당했다. 타선은 이 3경기에서 3득점에 그쳤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타선이 다시 가라앉았다. 롯데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0-5로 패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후반기 첫 4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한화 이글스를 제물로 3연승을 질주, 탈꼴찌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키움은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팀 ..
17안타 폭발... 잠실서 LG 마운드 무너뜨렸다힐리어드 쐐기포·허경민 4안타... KT 상승세 절정LG 시즌 첫 4연패, 선두 경쟁에도 빨간불18일 KT가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LG를 8-2로 제압했다.(▲KT 허..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선제 투런포 직후 그라운드를 도는 구자욱. /사진=삼성 라이온즈6회초를 마친 뒤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류지혁(왼쪽)과 페덱.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 '주장'이자 핵심 외야수 구자욱(33)이 완벽한 데뷔전을 치른 '새 외국인 투수' 크리..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충격이다. 믿었던 임찬규마저 조기에 무너졌다. 임찬규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4이닝 9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조민영(21)이 제2의 박찬형이 될 수 있을까. 후반기 도약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또 한 명의 '절실한 선수'를 1군 전력으로 만들려고 한다. 사진=롯데 자이언츠조민영(21)이 제2의 박찬형이 될 수 있을까. 후반기 도약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또 한 명의 '절실한 선수'를 1군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페덱이 첫 등판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고 동료들의 축하..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삼성이 롯데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삼성 페덱.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이 마침내 대권 도전을 위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