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이 콜로라도를 상대로 2경기 만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기대했던 안타는 없었다. 볼넷도 얻지 못했고, 9회말엔 대타로 교체되는 수모까지 겪었다.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31일(한국시간) 방문팀 콜로라도를 상대로..
▲ 케텔 마르테[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팀을 무단으로 이탈했던 케텔 마르테의 복귀가 임박한 듯하다. 그런데 이제는 화살이 마르테가 아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향하는 모양새다.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이유다.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30일(한국시간) "2주 전 애리..
제프 켄트(왼쪽)가 샌프란시스코 영구 결번식에서 배리 본즈와 포옹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OSEN=이상학 객원기자] “본즈와 덕아웃에서 싸우지 않았더라면…”벌써 20년이 훌쩍 지난 일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간판 스타들이었던 제프 켄트(58)와 배리 본즈(62)..
지난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서 탬파베이의 조너선 아란다가 1회 로비 레이를 상대로 안타를 친 뒤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30일(한국시각)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서 6회 도중 어딘가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30일(한국시각)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서 7회말 가운데 담장을 넘..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이런 흐름이라면 MVP(최우수선수상) 도전도 가능해 보인다.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한 경기에서 3홈런을 몰아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크로우-암스트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오타니 쇼헤이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PCA(Pete Crow-Armstrong)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내셔널리그 MVP 경쟁을 끝내는 듯 하다. 크로우-암스트..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을 다시 벤치로 보낸 애틀랜타가 콜로라도를 2:1로 누르고 최근 6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81승을 달성한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필라델피아와 승차도 5.5경기로 늘어났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포수 메이저리거라는 타이틀에 도전하는 엄형찬(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이 승격 후 2경기 만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더블A 노스웨스트아칸소 내추럴스에서 뛰는 엄형찬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아..
▲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SNS[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30일) 선발 라인업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향한 기회가 점점 늘어가가고 있다. 이틀 만에 스타팅으로 복귀했다.김하성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
▲ 올해 싱글A 승격을 이뤄내며 텍사스 구단 최고 유망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성준 ⓒ히커리 구단 SNS[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출중한 기량은 물론, 메이저리그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꾼 선수다. 그간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투·타 겸업을 현..
모랄레스가 시즌 111타점을 기록했을 당시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즈 SNS. 구단 SNS 캡처LA 다저스 내야 유망주 에밀 모랄레스(20)의 방망이가 폭발하고 있다.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즈 소속인 모랄레스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열린 애슬레틱스 산하 랜싱 러그너츠..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빅리그를 밟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샌디에이고 소식을 전하는 프레이어온베이스(FOS)는 30일(한국시각) 9월 확장 엔트리 시행에 맞춰 팀내 투-타 콜업 후보를 정리했다. 이 전망에서 송성문은 야수 후보 중 ..
다저스 크리스 우드워드 1루 코치(왼쪽)와 오타니 쇼헤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렇게 몸값 비싼 선수들만 모아놓고 이런 공격력일 수가 있나. LA 다저스가 또 타선이 침묵하며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다저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구 운영 부문 사장 특별보좌 및 3루 주루 코치를 맡고 있는 론 워터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가 몸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론 워터스 3루 주루 코치이자, 야구 운영 부문 사장 특별보좌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퇴장 조치됐다. 도대체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