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6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개최국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모습. /사진=뉴스1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2026 FI..
FIFA가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공식 초청해 반차별 메시지를 전하기로 했습니다.FIFA는 오늘(17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로, 해당 여성과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전날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열리는 애틀랜타 스타디움 [AFP 연합뉴스]미국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드론을 띄운 불법체류자 한 명을 체포했다고 현지시간 16일 밝혔습니다.FBI와 연방 검찰에 따르면 로렌조 ..
6월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한국전 맞대결프로토 승부식 71회차, 축구토토 매치 6회차 및 스페셜 29회차 대상경기로 편성한국스포츠레저㈜는 오는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한국전..
과달라하라 거리 태극기 조형물 [연합뉴스 자료사진]현지시간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깜짝이벤트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화제를 모으는 행사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양국 팬이 함께 진행하는 대규모 '..
-6월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한국전 맞대결…프로토 승부식 71회 차, 축구토토 매치 6회 차 및 스페셜 29회 차 대상경기로 편성-프로토 기록식 47회차 통해 월드컵 우승팀 예측 게임도 구매 가능프로토 승부식 71회 차 2026 북중미 월드컵 대상경기 게임 일정.국민체육진흥공..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고열 투혼까지 ..
사진캡처=SNS사진출처=인스타그램 '이노냥' 계정 영상 캡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했다. FIFA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윤수진씨(활동명 이노냥)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멕시코..
한국, 멕시코와 19일 조별리그 2차전역대 월드컵 2차전서 고전홍명보호가 19일 멕시코와 경기 승리에 도전한다. 12일 체코와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는 홍명보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연승에 도전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00만번째 입장 팬과 사진 찍은 인판티노 FIFA 회장[인판티노 FIFA 회장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 캐나다, 멕시코 세 나라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에 들어온 관중이 10..
▲ 이정후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김하성의 시즌 첫 선발 맞대결이 비 때문에 미루어졌다.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는 2회 말 애틀랜타 공격을 앞두고 비로..
덕수고 엄준상이 MLB 애리조나와 150만 달러에 사인하며 빅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사진제공ㅣ리코스포츠에이전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투타를 겸업하며 고교야구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유망주 엄준상(18·덕수고)이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하며 빅리그 여정을 시..
사진=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공 “돋보이는 재능과 툴을 갖췄다.” 장타 잠재력을 지닌 유격수, 여기에 최고 시속 153㎞의 강속구까지. 고교야구 무대에서 투타 재능을 뽐낸 엄준상(덕수고)이 ‘빅리그’라는 부푼 꿈을 안고 태평양을 건넌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엄준상. /사진=리코스포츠에이전시엄준상. /사진=리코스포츠에이전시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빅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대한민국 고교 야구의 '특급 유망주' 엄준상(18)을 향한 현지의 육성 방향이 윤곽을 드러냈다. 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