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세베리노가 3회말 2사 만루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아빌라 상대 6이닝 1득점…뜨거웠던 타선 주춤김태연 시즌 13호 투런포로 추격했지만 역전 실패박준영 5이닝 4실점 패전…한화 54승 66패 3무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심우준이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한화..
벤자민, 어깨 부상 후 23일 만의 1군 복귀전50구 투구수 제한에도 59구 던져 4회 마무리[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뒤 미소 짓고 ..
KT 샘 힐리어드. KT 제공KT 위즈가 대승과 함께 선두를 탈환했다. KT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6-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KT는 승률 0.610(72승46패3무)을 기록, 이날..
포즈 취하는 세베리노. 김조휘 기자시속 180km에 육박하는 괴력의 타구로 두산 베어스의 침묵을 깬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가 팀에 완승을 안겼다.두산 베어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투타 조화를 뽐내며 5-0 완승을 거..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KT는 배제성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비슬리가 5회초 KT 위즈 힐리어드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8/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KT 이강철 감독. 대구=송정헌 기자..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필요한 순간 돌아왔다. 부상으로 잠시 멈춰 섰던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두산)이 23일 만의 복귀전에서 건재함을 알렸다.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기간 선발진의 큰 공백을 앞둔 두산에는 무엇보다 반가운 호투였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아빌라가 6회초 투구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세베리노 3타점, 벤자민 4이닝 무실점-두산, 키움에 5대 0 완승-12~13일 NC와 운명의 승부세베리노(사진=두산)[더게이트=잠실]9월 들어 깊고 깊은 타격 부진에 허덕이던 두산 베어스 타선이 오랜만에 시원하게 터졌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선제포와 쐐기타를 날리며 막힌 ..
10일 잠실 키움전에서 홈런 포함 3타점으로 맹활약한 세베리노. 잠실=김수민 기자"안타를 세베리노, 홈런을 세베리노, 날려라 세베리노."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의 이름을 연신 외치는 응원가에 맞춰 그의 방망이도 시원하게 돌아갔다.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간만에 점수를 많이 냈다. 그래도 만족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한 번 불붙은 방망이는 다시 빠르게 식었다. 지독한 빈타에 시달리고 있는 프로야구 두산 타선이 반등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2..
[뉴스데스크]◀ 앵커 ▶KIA의 김도영 선수가 어제 경기 중 타구에 맞아 코뼈가 골절돼 곧바로 치료를 받았는데요.초미의 관심사인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내일 퇴원 후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어제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두산 베어스 유니오르 세베리노[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최근 타격 부진에 빠졌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맹타를 앞세워 2연패를 끊어냈다. 5위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한화 이글스의 김태연이 패색이 짙어지던 순간 귀중한 추격포를 터뜨리며 팀에 다시 한번 반격의 불씨를 지폈다.한화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5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