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치며 후반기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KIA는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12-2로 승리하며 2..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사진=박수진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외국인 우완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KBO 리그 데뷔전부터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자신을 향한 '우승 청부사'라는 기대를 이미 잘 알고 있는 페덱은 당찬 포부와 함께 삼성의 정상 탈환을..
김경문 감독이 진심을 전했다./한화 이글스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그 정도 점수 줄 거라 생각하지 ..
[OSEN=인천,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연승에 성공했다. KIA는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서 12-2 완승을 거뒀다. 3회초 SSG 선발 토마스 해치를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경기 종료 후 K..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해치가 2회초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인천=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악몽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다. 토마..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2루 도루 이후 3루에 진루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도루 안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 간혹 “정말 도..
키움 데이비슨이 18일 한화와 원정에서 8회초 결승 2타점 2루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키움 가을 야구를 향해 갈 길이 바쁜 한화가 최하위 키움에 또 다시 덜미를 잡혔다.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2-4로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페덱이 첫 등판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고 박진만 감독의..
1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1회말 KIA 선발투수 네일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인천,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후반기..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리오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1위로 올라선 삼성 라이온즈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달릴 준비'까지 마쳤다. 부상 대체 선수로 3월부터 함께했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이 끝나자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
[OSEN=인천, 이대선 기자]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해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루에서 SSG 박성한을 외야플라이로 처리한 KIA 김호령이 정준재까지..
2026년 7월 7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키움 1루수 데이비슨이 7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헬멧에 스치듯 공을 맞았다." 키움 히어..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에르난데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를 마친 키움 선발 안우진이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18 / rumi..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변수를 이겨냈음에도 패하고 말았다.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4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현재 한화는 리그 10개 구단 중 6위..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도 제 몫을 하지 못했다.사령탑이 분발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오히려 헤드샷 사구 퇴장으로 팀 게임 운영을 꼬이게 만들었다. 에르난데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