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박정우가 3타점 3루타를 날렸다. 고영민 3루 코치의 꿀밤에 인사를 하는 박정우의 모습. 인천=허상욱 기자[인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IA 타이거즈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페덱 왼팔뚝에 새겨진 푸른 눈의 사자 문신.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통산 32승의 현역 메이저리거의 명성. 명불허전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새로운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압도적인 피칭으로 KBO 리그..
NC 다이노스-하모프렌즈 브랜드데이[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의 대표 관광 캐릭터가 창원NC파크 야구장을 찾아 전국 야구팬들과 만난다. 19일 진주시에 따르면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의 홈경기에서 'NC 다이..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KBO 리그 23년 차,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포수도 새 외국인 투수의 투구에 박수를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0 승리를 거..
▲ 올 시즌 건강을 되찾은 나성범은 좋은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나성범(37·KIA)은 전성기에 오른 이후 'S급' 평가를 놓쳐 본 적이 없는 선수였다. 3할 이상의 타율이 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외야수고, 강견이었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영건 박준영이 2026시즌 개막 후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비록 팀은 3연패의 수렁에 빠졌지만, 후반기 2경기 연속 호투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가 발 빠른 줄 알았는데…” KIA 타이거즈 ‘호령존’ 김호령은 18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미친 슈..
원태인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투구불펜 소모 아끼기 위해선 보다 긴 이닝 필요토종 에이스 다운 긴 이닝 소화 절실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반격을 위한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웠다.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에서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치며 ..
그야말로 완벽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완벽투였다.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의 이야기다.페덱은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삼성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1회초부터 좋았다. 황성빈, 고승민을 삼진,..
김경문 한화 감독 선발 야구가 지독하게 흔들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후반기 첫 단추가 악몽으로 변했다.한화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오프닝 3연전을 모조리 내주며 충격의 3연패에 빠졌다. 지난 6월 중순 고척 원정 3연전 스윕패에 이어 안방에서 치러진 이번 3연전까지 키움전에..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
▲ 강민호와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중에서도 베테랑. 그만큼 많은 투수들과 호흡을 맞춰 본 포수다. 단 몇 구만 받아봐도 투수의 레벨을 체크할 수 있을 정도. 이런 강민호가 크리스 페덱을 향해 엄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3회초 무사 1루 김호령이 내야땅볼을 치고 슬라이딩을 해 해치에 앞서 1루 세이프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인천=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처분에 따르겠습니다."K..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페덱(왼쪽)과 강민호. /사진=삼성 라이온즈강민호(왼쪽)와 페덱이 18일 경기를 마친 뒤 장난을 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생각했던 것보다 컨트롤이 훨씬 더 좋았다. 확실히 야구를 알고 던지는 좋은 투수더라." KBO 리그에서만 무려 23번째 시..
정우주 한화 이글스의 우완 투수 정우주가 1군 말소에 이어 퓨처스(2군) 엔트리에서도 제외되면서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정우주는 15일 2군에 등록되었으나, 불과 사흘 만인 18일 다시 2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통상적인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