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헤드샷 사구를 맞고도 경기를 끝까지 뛰는 투혼을 발휘했다. 결승타까지 책임지면서 영웅군단의 '복덩이'로 떠올랐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매닝 스프링캠프서 시즌아웃 부상오러클린 영입으로 ‘급한 불’ 끄고계속 기다린 끝에 페덱 영입삼성 페덱이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좋은 외국인 선수가 없다고 ..
강백호(왼쪽)와 안우진.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대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 중 하나는 바로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이자 동갑내기 절친들의 정면승부다. 1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도 KBO..
[OSEN=민경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데이비슨이 머리에 사구를 맞는 아찔한 상황을 겪고도 역전 결승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후반기 3연승을 이끌었다. 후반기 들어 치른 세 경기 모두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후반기 첫 경기이자 한화와의 4연전 첫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KT 허경민이 18일 잠실 LG전을 승리로 이끈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KT 위즈 베테랑 내야수 허경민(36)이 자신이 꼬마팬들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이유를 공개했다.허경민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LG 문정빈이 6월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을 날리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1군 통산 57경기에 출장한 LG 트윈스 신예 문정빈(23)이 무시무시한 괴력을 선보이고 있다. 문정빈은 LG의 우타 거포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1군 데뷔부터 화려했다. 지난해 3월 2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올해는 일기예보가 정말 안 맞는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1차전에서 2-4 역전패로 무릎을 꿇었다. 올스타 브레이크 종료 후 후반기 ..
KIA 김호령이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말 명품 수비로 이닝을 끝낸 뒤 외야수들과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팬이 아닌데 과거부터 김호령(34·KIA)의 이름을 알고 있었던 야구 팬이 있다면 십중팔구 수비 때문이다. 김호령은 신인 시절부터 빠른 발과 강한..
찬스마다 작아지는 LG점수 안 나니 답답한 흐름 이어지는 중‘4번타자’ 문보경 반등 급선무문보경 살아나야 LG 숨통 트인다LG 문보경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전 3회말 2사만루 타구를 쳐다보고 있다. 유격수 플라이 아웃.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
1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3회초 KIA 정현창이 우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긴장해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할 수도 있겠지만, 기회가..
크리스 페덱이 7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정말 우승 청부사인 것일까.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KBO리그 데뷔전부터 압도적인 피칭을 펼쳤다. 특히 '결정구' 체..
[OSEN=인천, 이대선 기자]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해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에서 KIA 김호령이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6.07.18 /sun..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라클란 웰스,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2사 1루에서 KT 힐리어드가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1..
키움 맷 데이비슨. 키움 히어로즈 제공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후반기 들어 구상했던 그림을 제대로 펼쳐 보이고 있다.키움은 지난 16일 후반기 시작 이후 18일까지 3연승을 이어갔다.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4연전 중 3경기를 먼저 쓸어 담으며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전반기를 마무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