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5회초 2사 1,2루 한동희의 내야 안타때 홈으로 ..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는 2위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위기의 LG가 3년, 날짜로는 1089일 만에 5연패 기로에 놓였다. 42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르는 송승기의 어깨가 벌써부터 무겁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새로운 에이스의 등장이다. 프로야구 삼성은 전반기를 마친 뒤 변화를 꾀했다.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크리스 페덱을 영입한 것. 11년 만에 1위로 후반기를 맞이하는 상황. 일종의 승부수였다. 오러클린은 개막 직전 맷 매닝의 단기 대체 자원으로 합류했다..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28살의 나이에 낯선 나라에서 처음으로 프로 문을 밟게 된 이이무라 쇼타(롯데 자이언츠).몸 관리부터 상대의 분석을 이겨내는 것,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까지도 모든 게 처음인 이이무라의 한국 생활 한 달은 어땠을까. 이이무라는 지난 18일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제공 “이 도시(대구)에 우승 반지를 가져오겠다.”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KBO리그 첫 등판(18일)을 마친 뒤 소감이다. 자신의 루틴대로 정장에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야구장으로 출근한 페덱은 이날..
올해 한화전 7승 4패 우위…지난해 2승 14패 열세 만회18일 한화전 선발로 6이닝 1실점 역투한 키움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BO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유독 기를 펴고 큰소리 치는 상대가 있다면 바로 한화 이글스다..
프로야구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후반기 스퍼트가 필요한 시점, 프로야구 한화의 발걸음이 무겁다. 지난해 정규리그 2위의 위용은 온데간데없다. 반등이 시급하지만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3연패 수렁에 빠졌다. 하위권 추락 직전이다.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외인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가 또 한 번 한화 이글스를 울렸다. 지난해 독수리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하고 당했던 아픔은 옛말이 됐다.키움은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팀 간 11차전에서 ..
LG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연패가 없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던 팀이 후반기 시작과 함께 시즌 첫 4연패를 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LG가 시즌 최대 고비에 처했다. 전반기 마감 시점 승차 없이 승률 0.002 차이였던 1위 삼성과 거리가 훅 벌어졌다. 이제는 오히려 2위 보전에..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23·KIA)은 지난 18일 인천 SSG전에서 시즌 6호 도루를 성공했다. 5-2로 앞선 6회초였다.선두타자 김호령에 이어 카스트로까지 연속 안타로 출루한 무사 1·3루였다. 3번 타자 김도영의 타구는 바운드 돼 유격수 앞에서 잡혔다. 3루 주자였던 김호령을 ..
1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리그 (U-13) 함안BSC와 휘문아카데미 경기.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휘문아카데미 황지후가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KBO 리그에서 이론의 여지 없는 '왕조'라고 할 수 있는 팀은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1986~1989년 해태 타이거즈, 그리고 2011~2014년 삼성 라이온즈다. 특히 삼성은 유일무이한 4년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업적을 세웠다. 1990년대까지만..
1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가 18안타를 몰아치며 SSG에 12:2 대승을 거뒀다. 경기종료 후 SSG 해치가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인천,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인천, 유..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한)준수와 아무런, 나쁜 관계도 아니고.”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33)은 전반기 막판 두 경기서 잇따라 대량..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라클란 웰스,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7.17 /sunday@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