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남아산FC[포포투=이종관]K리그2 충남아산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두두 나르디니를 영입하며 미드필더진을 보강했다.1997년생인 두두 나르디니는 182cm의 체격을 갖춘 미드필더로, 볼 키핑 능력과 왼발을 활용한 패스 전개가 장점이다.브라질 투피FC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한 그는..
로이터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직도 희망이 있긴 한 건가.대한민국이 벼랑 끝으로 몰린 가운데 그 아래에 있는 C조의 스코틀랜드도 '경우의 수'가 살아있다. 하지만 확률은 32강 진출 확률은 0.07%로 추락했다.영국의 'BBC'는 27일(이하 한국..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왜 이렇게 안 뛰지?" 모든 국민이 느낀 심정일 것이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A조에 위치한 대한민국은 이미 3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1승 2패로 마무리했고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조 3위에 올라..
극적 토너먼트 진출 시 벨기에 상대[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 전 기자회견하고 있다. 대표팀은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
▲ 28일 아침에도 한국 축구팬들은 또다시 가나와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알제리 등 다른 나라 대표팀의 응원단이 된다. 꿀조를 돌파하지 못한 홍명보호 대신 기적을 붙잡기 위한 팬들의 간절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만세를 외쳤다가 알라신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해 32강 합류를 위해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돌아와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러닝으로 몸..
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사진=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30.9%. 충격적인 수치가 나왔다.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브라질판'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슈퍼컴퓨터 분석 결과 브라질이 일본을 압도적으로 이길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했다.브라질과 일본은 30..
[OSEN=이인환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이 그라운드 밖에서 더 거칠어졌다.한국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으로 3위에 머물렀다. 조 2위로 32강을 확정할 수 있었던 남아공전에서 0-1로 졌다. 승점 1만 더해도 됐던 경기였다. 그러나 후반 18분 ..
사진=충남아산[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왼발 플레이메이커' 두두 나르디니가 충남아산 유니폼을 입었다. 충남아산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외국인 선수 '에두아르두 나르디니(등록명 : 두두 나르디니 (Eduardo Nardini)'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프랑스 대표팀이 디디에 데샹 감독의 모친을 추모하기 위해 검은 완장 착용을 요청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를 거절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가 디디에 데샹 감독의 모친을 추모하기 위해 검은 완장을..
[뉴스데스크]◀ 앵커 ▶우리 축구 대표팀은 오늘 하루 휴식을 부여받았지만 마음 편히 쉴 수는 없었는데요.대회 내내 대표팀에 열정적인 응원을 보낸 멕시코 팬들마저 "남아공전의 경기력이 실망스러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박주린 기잡니다.◀ 리포트 ▶어제 무거운 분위기 속에 회복 훈련을 마친..
송영길 페이스북 캡쳐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한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은 대한축구협회로 대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에 월드컵 경기를 보는 내내 탄식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 월드컵의 결과는 이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부터 예견된 참사였다"..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2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맞대결에서 머리를 넘기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진=수원 삼성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르본 영입으로 수원 삼성은 측면 고민을 덜 수 있을까.수원은 2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르본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수원의 여름 이적시장 1호 영입이다. 다수의 K리그1 팀들 제안을 받았다고 알려진 르본은 그 중 한 팀으로 갈 것..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잘못된 정보를 확실하게 바로잡았다. 홍명보 감독의 연봉은 38억 원이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7일 스포티비뉴스를 통해 "홍명보 감독의 연봉 38억 소식은 터무니없는 정보다. 실제 연봉은 대중에 알려진 선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