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한화전 선발로 6이닝 1실점 역투한 키움 안우진 KBO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유독 한화 이글스에 강한 편입니다. 키움은 어제(18일) 대전 한화전에서 에이스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4-2로 승리하면서, 후반기 시작 후 한화전 3연승을 달렸습니다. 올해까지 10위를 ..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투구 후 3루 덕아웃을 응시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머릿속이 깔끔하다고.” KIA 타이거즈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는 16~17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통..
한화, 에르난데스 웨이버 공시 요청큰 기대 걸었으나, 끝내 ‘방출 엔딩’18일 키움전 1회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한화 에르난데스가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발진이 후반기 들어 줄줄이 무너지며 위기를 맞이했다.LG는 지난 18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8로 패했다.LG는 이날 선발 투수로 임찬규를 내세웠..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화 이글스의 인내심이 마침내 임계점을 넘었다. 전날 대전벌을 충격에 빠뜨렸던 '8구 강판 잔혹사'가 결국 KBO리그 커리어의 마침표가 됐다.한화은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
김현수, KBO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대기록 세운 베테랑으로 여전한 경쟁력 과시“끝까지 밀리지 않게 최선 다할 것”KT 이강철 감독이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를 친 김현수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최정, 원인 모를 통증 해결 위해 17일 1군 말소-18일 KIA전 패배로 가을야구 확률 0.0%-남은 목표는 탈꼴찌와 다음 시즌 준비최정과 이숭용 감독(사진=SSG)[더게이트]SSG 랜더스는 지난 17일 최정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시즌 내내 계속된 원인 모를 통증 문제를 완벽..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에르난데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2사 한화 선발 에르난데스가 키움 데이비슨을 향해 던진 몸에 맞는 볼이 헤드샷 퇴..
지난 2024년 5월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규빈과 박건욱(왼쪽)이 시구와 시타를 한 바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4.05.09/[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제..
골반 통증 문제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최정. SSG 제공왼쪽 골반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최정(39·SSG 랜더스)의 복귀 시기를 가를 최대 변수는 결국 '수술 여부'다.최정은 지난 1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인 그는 전날 '11시즌 연속 20홈런'이..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8회초 두산 타카다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9/[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웃어야 해, 울어야 해.두산 베어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후반기 첫 4연전..
나눔 올스타 한화 이글스 류현진. /OSEN DB[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한화의 키움 히어로즈전 6연패를 끊기 위해 선발투수로 나선다. 한화는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과의..
‘체력 회복한’ 김선빈후반기 특유의 스윙 살아나이범호 감독 “좋아질 것” 믿음KIA 확실한 ‘동력’ 얻었다KIA 김선빈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개인 통산 1800안타를 달성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김..
▲ KIA 입단 이후 알쏭달쏭한 성적을 남기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KIA에 입단한 시라카와 케이쇼(25·KIA)는 한국 무대를 경험한 선수라는 점에서 큰 기대와 관심이 몰렸다. 일본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