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키움 0 - 5 두산(잠실)패 박준현 승 김정우▲KT 16 - 3 롯데(사직)승 배제성 패 제레미 비슬리▲한화 3 - 4 SSG(문학)패 박준영 승 페드로 아빌라▲NC 2 - 1 KIA(광주)승 손주환 패 조상우
‘폰와급이라더니, 진짜였다!’ 우완 투수 페드로 아빌라의 페이스가 무섭다. 좀처럼 지치는 법이 없다.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선발투수로 나섰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4일 인천 두산전서 생애 처음 완봉승을 거뒀던 상..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대구(오후 6시30분)키움 (전준표) - (크리스 페덱) 삼성▲사직(오후 6시30분)KT (로건 앨런) - (김진욱) 롯데▲광주(오후 6시30분)SSG (이준기) - (양현종) KIA▲대전(오후 6시30분)NC (이재학) - (황준서) 한화
두산은 최하위 키움 5-0 제압…SSG는 한화 6연승 저지NC는 연장 혈투 끝 KIA 2-1 격파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구키움 전준표삼성 페덱◆사직KT 로건롯데 김진욱◆광주SSG 이준기KIA 양현종◆대전NC 이재학한화 황준서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손에는 공교롭게도 ‘홈런’ 과자가 들려 있었다.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 앞에 선 유니어 세베리노(두산)는 “첫 홈런을 치기 전에도 팀 동료가 홈런 모양 과자를 하나 줬는데, 이틀 정도 뒤에 정말 홈런이 나왔다”며 웃었다. 이번에는 과자를 손에 쥔 채 시즌..
부상탓 지난달 28일 1군 말소정상 훈련에도 타격은 어려워장성우. KT 위즈 제공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9일 삼성과의 경기 전 “오늘 경기를 잡아야 마지막 삼성전이 재밌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에 지면 2.5경기 차이가 되기에 우승 경쟁이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KT는..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던 프로야구 두산이 키움을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두산은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가 솔로포를 포함해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하며 키움에 5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kt는 김민혁이 3안타 3타점, 힐리어드가 솔로포 포함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롯데를 16대 ..
두산 세베리노 홈런 포함 3타점 맹타…SSG 아빌라 6승 괴력투김도영 빠진 KIA, 연장 11회 접전서 져 NC에 속수무책 8연패 '600승까지 1승' 이강철 감독의 도전(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wiz와 롯데..
▲ 유니오 세베리노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세베리노 활약 결정적"두산 베어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서 5-0으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두산이 드디어 ..
세베리노 솔로포 포함 3타점...김정우 승리투수5위 두산 63승최하위 키움은 8연패 늪 못 벗어나두산 웨스 벤자민. /사진=두산베어스[STN뉴스] 정아람 기자┃두산 베어스가 최근 부진했던 타격감을 되찾으며 선발 투수의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
삼성에 승률서 앞서 1위, 선두 경쟁 막판까지 치열이강철 감독, 현역 감독으로는 4번째로 통산 600승통산 600승을 거둔 KT 이강철 감독.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올 시즌 프로야구 선두 경쟁이 점입가경이다.KT위즈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19안타 몰아쳐 16대3 승리...3연승 질주경기 없었던 삼성에 승률 앞서 6일 만에 1위이강철 감독, 한 팀서만 600승...역대 네 번째[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KT위즈가 화끈한 타격으로 이강철 감독의 통산 600승을 축하했다. 3연승과 함께 선두 자리도 되찾았다...
선제 솔로포 포함 3타점 폭발…두산, 5-0 승리[서울=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10. dal@newsis..
두산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10일 잠실 키움전 승리 후 인터뷰하고 있다.[스포츠경향 잠실 | 심진용 기자] 지독한 타선 침체로 시즌 첫 특타까지 했던 두산이 모처럼 5점을 뽑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외국인 타자 기대치에 턱없이 못미치는 성적으로 속을 끓였던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제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