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김혁 기자] 블루워커의 정석, 깁슨이 은퇴한 뒤 코치로 새롭게 출발한다.타지 깁슨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 게시물을 통해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깁슨은 NBA에서 총 17시즌을 활약한 베테랑이다. 1985년생으로 2009년 드래프트를 통해 NBA에 입성한 깁슨..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캡틴' 강이슬이 개인 통산 세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현지 적응 훈련을 거쳐 오는 18일..
[루키 = 이동환 기자] 2027 FIBA 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유럽 전통의 강호' 리투아니아 농구 대표팀이 사령탑 사임이라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16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농구협회는 리마스 쿠르티나이티스 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결정했으며 코칭스태프 전원..
16일 오전 10시 나고야 아레나서 요르단과 8강 격돌… 파죽의 4연승 정조준귀화 선수 2명 낀 랭킹 41위 요르단 만만치 않아… 항저우 '노 메달' 설욕전'비밀병기' 최준용 8강부터 전격 가세… 이현중·이정현과 최강 삼각편대 출격 13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
[점프볼=용인/정다윤 기자] 서울 삼성 여준형(26, 198cm)은 부산 KCC를 떠나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 기간은 1년, 보수총액 4,500만 원의 조건이다.여준형은 4시즌 통산 46경기 평균 7분 2초를 뛰었다. 지난 시즌 D리그에서는 10경기 평균 33분 34초를 ..
제일런 브라운. 사진출처=SNS[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지난 시즌 보스턴 셀틱스 에이스로 활약, 올 시즌 필라델피아 76ers에 합류한 제일런 브라운. 그의 비시즌은 독특함의 연속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제일런 브라운의 다채로운 오프시즌 행보는 이번 주 나이..
[루키 = 이동환 기자] 유로리그 MVP 출신 특급 스트레치 빅맨 니콜라 미로티치가 발렌시아에 둥지를 틀며 스페인 무대로 돌아온다.15일(한국시간) 유로리그의 스페인 팀인 발렌시아 바스켓은 2021-2022시즌 유로리그 정규시즌 MVP인 니콜라 미로티치와 2026-2027시즌 계약을 체..
고양 소노의 장학금 전달식에서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응화 회장, 고양시 민경선 시장, 소노 정희재 주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 소노소노 강지훈(오른쪽)이 고양 팬들과 함께 환경미화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 소노[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팬과의 약속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트레버 아리자는 전형적 3&D였다. 2m3의 신장에 스몰 포워드다. LA 레이커스의 영광의 시대를 함께 했다. 2008~2009시즌 LA 레이커스 소속으로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NBA 파이널 우승을 경험했다. 실력이 검증된 알짜 선수였다. 무려 10개팀에서 ..
[OSEN=고양, 박준형 기자]한국 농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아예선을 통과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윈도우 B조 6차전 일본을 상대로 81-79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양정웅 기자) '젊은 피'를 앞세워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12인 로스터의 한 자리를 비워두고 가는 가운데, 사령탑은 빅맨의 수적 열세를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15일 인천국제공항..
[SPORTALKOREA=용인] 이정엽 기자= "프로에서 최고참으로 이 나이까지 뛸 거라곤 생각도 못 했죠"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김아름에게 지난 1년은 유난히 변화가 많았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 2명의 베테랑 배혜윤과 김단비가 모두 은퇴를 택했기 때문이다. 이제 최고참에 주장 완장까지..
“2m 선수는 다리도 못 펴”농구 대표팀 가장 큰 불만나고야에 기록적 폭우 덮치며임시 목조 시설서 대피하기도남자농구 대표팀 변준형이 SNS에 올린 영상. 세면대에서 물이 새 바닥이 흠뻑 젖어 있다. SNS 캡처“키 2m가 넘는 선수는 침대에서 다리조차 제대로 펼 수 없다.”2026 아이..
윌리엄 존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은 이규섭 DB 감독. 사진제공|원주 DB[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원주 DB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서 획기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200㎝ 이상의 장신 선수 5명이 동시에 나선다. 헨리 엘런슨(29·207㎝), 레이션 해먼즈(..
대표팀은 16일 요르단과 대회 8강전을 치른다. 주포 이현중의 외곽포가 터져야 한다.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현중(26·202㎝)의 손끝에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의 준결승 진출이 달렸다.한국은 16일 오전 10시 요르단과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8강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