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야구 인생에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주장'이라는 타이틀을 대표팀에서 하게 됐다.'류지현호' 선수단을 이끌게 된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노시환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주장직을 맡았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KT는 배제성이 선발 출전했다.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600승을 앞두고 롯데 더그아웃을 보며 인사하고 있다. 202..
울산 웨일즈, 남부리그 1위 확정개막 3연패로 시작1위 롤아선 이후 84일간 지켜막판 위기 극복하고 1위로 마쳐이제 더 높은 곳 바라본다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 장원진 감독이 지난 13일 홈 최종전을 마친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이 아직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책임감을 앞세워 그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박진만 삼성 감독도 주장으로서 팀을 위해 뛰고 있는 구자욱의 존재감을 강조했다.삼성은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연타석 홈런으로 홈런왕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KT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의 폭발적인 활약 뒤에 숨겨진 신뢰 배경을 직접 풀었다.힐리어드는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
구자욱이 9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타격을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투혼이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 고통 속에 출전을 강행한다. 올해 구자욱은 구자욱이다. 후반기 타율 0.400(150타수 60안타)으로 펄펄..
리그 2위 롯데가 패하며 울산 우승 매직넘버 삭제[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16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 (사진=울산 웨일즈 제공) 2026.09.16.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사진제공=KT 위즈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타격을 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8/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1회초 1사 1,2루 KT 힐리어드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
6회 실점을 막은 오지환의 슈퍼 바스켓 캐치. 출처=spotv 중계화면(티빙)[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의 슈퍼캐치가 LG와 NC 간 주중 첫 경기의 명암을 갈랐다.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지만 양팀 사령탑들은 오지환을 향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냈다.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선두 추격에 나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에게 잠시 휴식을 준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전날 결정적인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최형우가 심적으로도 적지 않은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바라봤다.삼성은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LG 트윈스 홍창기/ [email protected][OSEN=창원, 조형래 기자] LG 트윈스가 4연승까지 완성할 수 있을까.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
삼성 박진만 감독(왼쪽)이 16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최형우의 선발 라인업 제외를 언급하며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다는 느낌이 받았다”고 말했다.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원래는 직접 얘기하는데….”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팀 타선의 핵이다. 15일까지 올 시즌 121..
류 감독 "대만·일본 선발 주로 좌완"17일 상무전, 곽빈·소형준 등 휴식김도영(앞쪽)과 노시환이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 한화에서 활약하고 있는 왕옌청(25)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말 한화 선발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1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선발..
곽빈·최민석·소형준 제외하고 8명 1이닝씩 등판연습경기 8이닝 협의하고 승부치기도 대비키로상무 측과 협의해 경기는 17일 고척서 치르기로'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치를 야구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회의하는 모습. /사진=KBO[STN뉴스] 배영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