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전북 이탈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1 전북 현대가 가시와 레이솔(일본)을 꺾고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 2026-2027 AC..
▲ 1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연속 경기 안타로 타격 부진을 벗어난 듯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무안타로 침묵했다.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
이정후, 더 큰 문제는 '하드 히트(Hard hit)' 전멸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2026 시즌 이정후의 성적이 그렇다. 또 무안타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 2할 7푼 수성도 위태로워 보일 정도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손흥민. 뉴시스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온 이유에 대해 “아시안게임 우승이 선수들에게 병역 면제를 받을 ..
맏형 김남욱 “두 달간 호흡 맞췄다”에이스 장정민 “마지막 각오” 결의막내 오동호 “金 따서 럭비 알릴 것”럭비 국가대표팀 김남욱(왼쪽부터), 오동호, 장정민이 지난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진천 류재민 기자동메달도, 은메달도 따봤다. 이제는 금메달을 ..
근대5종 서창완, 남자 펜싱 라운드 1위 -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개인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서창완이 31승 4패로 전체 1위에 오른 가운데 전웅태가 4위, 이종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특정 역사적 인물을 미화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조직위는 "나고야항 입항 행사에서 무장대가 공연한 것은 개최지인 나고야의 지역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덧붙..
아시안게임 요르단전 114-80 제압12명 전원 득점… 내일 이란과 준결이현중. 연합뉴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가볍게 제압하며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국제농구연맹 57위)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
출처:로마노 SNS(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는 JJ 가브리엘의 본명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은 구단의 유망주를 JJ 가브리엘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그의 실제 이름이 아닌 ..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17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오사수나와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에서 리그 2호골을 터트렸다./아틀레티코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최..
사진=라리가 중계 캡처[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이 오른발로 시즌 2호 골을 터트리면서 대승에 기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오사수나에 4-0 대승을 거뒀..
▲ 출처 'Sarco' SNS▲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이강인이 제대로 폭발했다. ⓒ 연합뉴스 / AFP[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이강인(25)이 제대로 폭발했다.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날카로운 크로스와 슈팅, 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알 나스르 감독이 폭발했다. 0-4 대패보다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를 향한 날 선 비판이 그의 분노를 샀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알 ..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샬케 04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황희찬(30)이 '레전드' 라울 곤살레스(49)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지역지 '루르24'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샬케에 합류한 황희찬은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다..
개인 타이틀 AG 변수고영표. 힐리어드 | KT 위즈 제공고영표 최민석 차출되며 임찬규 찜? 최근 9경기 6연승 초절정 이 추세면 2승 따라잡기 가능 힐리어드 김도영 대표팀 합류 자리 비우자 한화전 멀티포 날리며 4개 차 연일 방망이 터지며 역전 눈앞시즌 중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