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감독 일구일행인터뷰'삼촌 리더십' 실천하는 지도자일구일행(一球一幸). 공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 드넓은 운동장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소년들. 바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소속 유소년야구 선수들이 주인공이다. '공부하는 야..
▲ 강릉고 박상준은 19일 경북 포항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김포과학기술고와의 1회전에서 단타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만들어내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1회초 박상준이 타석에 들어선 모습.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중계화면 캡처강릉고 3학년..
한화 선발 에르난데스. / 사진=연합뉴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결별했다.한화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조만간 새 외국인 투수를 데려올 계획이다.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16경기에서 3승 6패, 평균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승부수를 던졌다. 4연패 탈출을 위한 파격적인 ..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단 공 8개로 끝난 KBO 커리어. 비정한 프로의 세계에서 결단은 신속했지만, 함께 땀 흘린 사령탑의 가슴속에는 아쉬움과 미안함이 교차했다.한화 이글스가 19일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한 가운데, 대전한화..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페덱이 6회초 2사 1루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을 삼진으..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에르난데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2사 한화 선발 에르난데스가 키움 데이비슨을 향해 던진 몸에 맞는 볼이 헤드샷 퇴..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페덱(왼쪽)과 박진만 감독.18일 경기를 마친 뒤 박진만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 라이온즈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50)의 완벽한 데뷔전 호투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50) 감독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졌다..
1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리그 (U-13) 과천시와 일산자이언츠 경기.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일산자이언츠 유소년야구단 이재용이 승리 인터뷰를 했다.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염경엽 LG 감독. 연합뉴스4연패 수렁에 빠진 LG가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을 내놓았다.LG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문성주(중견수)-송찬의(좌익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지환(유격수)-이재원(우익수)-박동원(포수)-구본혁(2..
오태곤 허리 통증 말소“허리에서 시작, 다리까지 올라와”류효승 콜업, 바로 4번 지명타자포수는 이지영, 임근우 우익수 출전SSG 오태곤(오른쪽)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선제 홈런을 쏘아 올린 뒤 최정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사진 | SSG 랜더..
첫승 기념 피자를 쏜 김백산.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에 떠오른 눈부신 샛별, 육성선수 꼬리표를 막 떼고 1군 무대에 올라온 우완 파이어볼러 김백산(23)이 데뷔 첫 승을 기념해 통 크게 피자를 쐈다. 김백산은 최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
한화, 에르난데스 웨이버 공시 요청5점대에 가까운 평균 자책점으로 큰 실망 안겨페덱 사례처럼 이름값 있는 선수 영입으로 평균 이상 성과 노릴 것인지 주목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결국 결론은 이름값인건가.한화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윌켈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기로 했다. 한..
경기 지켜보는 염경엽 감독(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 1회 초 염경엽 LG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5.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LG, 19일 KT전서 파격 라인업‘송찬의·이재원·문정빈’ 모두 선발‘빈공’ 해결 위해 ‘파워 히터’ 모두 배치염경엽 감독 “장타력에 승부 걸어보겠다”LG 송찬의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홈런을 친 후 홈을 밟으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