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부상 복귀 후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는 지난 5월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앞선 4월 2..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운다.경기를 앞두고 LG 염경엽 감독과 오지환이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7...
LG 염경엽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돌파구를 찾기 위한 승부수가 나왔다. 후반기 출발부터 발걸음이 꼬인 LG가 파격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LG는 kt와의 후반기 첫 4연전에서 세 경기를 내리 내줬다. 삼성에 1위를 내준 전반기 마지막 경기까지 포함하면 올 시즌 최장..
롯데 윤동희·나승엽은 1군 복귀[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오태곤이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2026.07.17.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서울=뉴시스] ▲장선순씨 별세, 김재민(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트레이닝코치)씨 외조모상 = 19일, 광명성애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21일 오전 7시. 02-2684-4444
SSG 토마스 해치는 6경기서 1승4패, ERA 7.62로 부진하다. 빠르게 반등해 선발 야구가 절실한 팀에 활력이 되어야 한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토마스 해치(32)의 길어지는 부진에 이숭용 감독(55)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이 감독은 19일 인천 ..
프로야구 LG 임찬규. 사진=뉴시스 “경기를 이기기 위한 교체였습니다.” 프로야구 LG 간판 투수 임찬규가 지난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KT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예상보다 일찍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성적은 4이닝 9피..
프로야구 한화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프로야구 한화가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방출했습니다.한화 구단은 오늘(19일) "KBO에 에르난데스에 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한화는 조만간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예정입니다.에르난데스는 올 ..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인기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잭로그,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6회초 1사 1,3루에서 롯데 3루주자 윤동희가 이중도루에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삼성이 롯데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삼성 페덱.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전날..
"연패 안 당하는 팀 없어…순탄하게 끊어내야"[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송찬의가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5.06. 20hwan@new..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투수 김건우. /사진=강영조 선임기자김광현이 부상으로 빠진 자리를 채우는 걸 넘어서 토종 1선발로 낙점됐다. 전반기 4연승, 평균자책점(ERA) 3.23으로 맹활약했으나 이후 단 7패를 떠안는 동안 2승을 더하는데 그쳤다. 김건우(24·S..
2026년 4월 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KIA 이태양이 6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난 힘든 것도 아니다.” KIA 타이거즈에 2차 드래프트 1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