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김명근 앵커■ 출연 :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방송 날짜 : 6월 27일*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저도 잠깐 경기를 봤는데 이집트와 이란의 ..
발언하는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
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벼랑 끝까지 몰렸다. 대한민국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크로아티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가..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가 기적을 바라는 가운데 인터뷰장에 나선 두 태극전사는 "기회가 주어지면 모든 힘을 다해 뛰겠다"고 입을 모으며 32강전 진출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얘기했다.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전에 ..
가나 1-2 패배. 연합뉴스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전선에 거대한 먹구름이 드리웠다.반드시 가나의 승리가 필요했던 L조 최종전에서 크로아티아가 웃으면서, 홍명보호의 생존 확률은 10%대까지 곤두박질쳤다.가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김태석 기자한국은 귀국행 항공편을 알아봐야 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한국을 이긴 남아공은 집에 돌아갈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위고 브루스 남아공 감독은 되도록 오랫동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살아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지난 25일 ..
사진=AP/뉴시스 해리 케인이 북중미 무대서 다시 날카로운 발끝을 자랑했다. 개인 통산 월드컵 11호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새역사를 썼다. 잉글랜드는 28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 3차전에서 ..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즈베키스탄이 지면 끝난다.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벡은 28일 오전 8시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을 치른다. 콩고는 1무1패로 3위, 우즈벡은 2패로 4위에 자리해 있다.홍명보호 입장에서는 대단히 ..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32강 진출의 기적을 바라야 하는 상황이다.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지만, 홍명보 감독은 기적을 바라면서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
‘사당귀’ 남아공전 중계 뒷얘기 공개전현무 “전반 5분 이후 아무 일도 없었다”이경규 “김민재 교체 순간 흥분 1열 직관”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내 중계 인생 중 가장 해설하기 어렵고, 설명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기였다.”KBS2 ‘사당귀’ 전현무-이영표가 중계에서..
훈련 지도하는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른 조 결과만 바라보던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전선에 대형 악재가 떨어졌습니다.L조 최종전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대 1로 꺾으면서, 가나가 조 3위로 32강 진출을 확정 지은 반면, 한국은 조 3위 팀 중 막차 순위..
“내가 평범한 선수란 생각엔 변함이 없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늘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겠다.” 울산 HD 토마스 오데 코테(30·네덜란드)의 얘기다.토마스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FC 안양을 떠나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토마스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1부) SBV 피테서에서 프로에 데뷔해 엑..
웃음기 싹 지워진 멕시코 사포판 훈련장… 내일 귀국행 비행기 탈지도 모르는 '슬픈 예열'"기회만 주면 미친 듯 뛰겠다" 독기 품었지만… 1%의 오차도 용납 안 되는 잔인한 운명의 주사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
크로아티아 선수들이 28일(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대회 조별리그 L조 최종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필라델피아/AP 연합뉴스이제 정말 벼랑 끝이다.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지워지며, 탈락 직전의 ..
L조 결과 반영 韓 조 3위 중 8위…'벼랑 끝'콩고-우즈벡·오스트리아-알제리 결과 촉각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제압했다. 가나의 패배로 한국에 유리한 경우의 수가 또 한가지 사라지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