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현역 은퇴 공식 선언2012 올림픽서 韓 첫 銅 힘 보태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35·사진)이 축구화를 벗는다. 지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현역 은퇴..
[울산=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울산 원정에서 연승 행진이 멈춘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무득점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서울은 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8분 심상민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0대1로 패했다. 5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욕심 내지 말라고 한 게 독이 돼…클리말라 등이 찬스 때 머뭇거렸다.”막판 집중력, 골 결정력의 차이로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마무리한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아쉬워하며 말했다.김 감독은 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김현석 울산 감독이 8일 서울과 홈경기 도중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울산=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활짝 웃었다.울산은 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을 1-0으로 꺾었다. 후반..
심상민 극장골. ⓒ 프로축구연맹[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2위 울산 HD가 10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선두 FC서울의 질주에 브레이크를 걸었다.울산은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경기 막판 터진 수..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선수들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1995는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맞대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부천(승점 31)은 10위 제자..
8일 FC서울전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울산 HD 심상민.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또 한 번 잡아내며 역전 우승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울산은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터..
울산-김태석 기자울산 HD FC 수비수 심상민이 친정팀 FC 서울과의 대결에서 골을 넣은 후, 10년 만에 터뜨린 득점의 기쁨 때문인지 친정팀을 상대했다는 점을 순간적으로 깜빡했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심상민이 속한 울산은 8일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
심상민, 이동경 9호 도움 힘입어 헤더로 울산 입단 첫 골인천은 부천에 2-1 역전승…3경기 무승 끊고 6위로 도약골 넣고 기뻐하는 심상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서울=연합뉴스) 안홍석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2위 울산 HD가 10년 만의 우승을..
8일 전적(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유나이티드 2(1-1 1-0)1 부천FC △ 득점 = 갈레고⑨(전33분·부천) 무고사⑪(전43분) 후안 이비자③(후25분·이상 인천) (서울=연합뉴스)
울산 HD 심상민이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울산 HD가 FC서울을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울산은 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
골 넣고 기뻐하는 심상민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선두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프로축구 K리그1 2위 울산 HD가 FC서울의 연승 행진을 끊었다.울산은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막판 심상민의 결승골로 서울에 1-0으로 이..
[인천=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선수들이 모든 걸 다 쏟아부은 경기였다."부천은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1대2로 역전패했다. 부천(승점 31)은 4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해 10위에 머물렀다.전반 초반부터 몇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이영민 부천FC1995 감독. 김희준 기자이영민 감독이 패배에 위축되지 말고 나아가 제주SK와 일전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를 치른 부천FC1995가 인천유나이티드에 1-2로 역전패했다. 부천은 승점 31로 리그 10위에 ..
울산 심상민(오른쪽)이 8일 울산문수경기장서 열린 서울전에서 후반전 막판 헤더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울산 이규성(24번)과 서울 안데르손이 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 도중 볼을 다투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울산 에릭(가운데)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