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 된 키움전 ‘8구 헤드샷’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시즌 개막전 선발로 출격했던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사진)와 작별한다.한화는 19일 KBO에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치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에르난데스는 전날 대전 키움전 선발 등판했지만, 1회 2사 후 키움 3번 타자..
KT 장성우. KT 제공"주장으로서 고맙다."7연승, 2위 등극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주장' 장성우(KT 위즈)였다. 1점 차 아슬아슬한 경기에서 달아나는 홈런으로 분위기를 가져온 것도 그였고, 4점 차로 점수를 벌리는 타점을 기록한 것도 그였다. 하지만 그는 경기 후 팀원들에게 ..
19일 인천 SSG전에서 연타석 피홈런을 허용한 정해영. KIA 제공팀은 승리했지만, 웃을 수 없었다. KIA 타이거즈 오른손 불펜 정해영(25)이 또 한 번 '인천 악몽'을 겪었다.정해영은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4-1로 앞선 6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한화 류현진.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한국 투수 최초로 2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류현진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초 권혁빈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뽑아내며 개인 통산 2500번째 탈삼..
무더위나 장맛비도 야구 열기를 막지 못했다.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을 돌파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프로야구 KBO리그가 19일 열린 잠실야구장(KT위즈-LG 트윈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김포과학기술고와의 1회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강릉고 3학년 내야수 박상준. 올해 열린 고교 전국대회를 통틀어 처음 나온 진기록이다. 송봉근 객원기자 고교야구 전국대회에서 올 시즌 첫 번째 사이클링 히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강릉고 3학년 내야수 박상준(1..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송승기,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전석 매진을 기록한 잠실야구장. 2026.04.21 / [email protected][OSE..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여러 어려움을 딛고 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탈출과 후반기 첫 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롯데는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1-8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KT가 4-1로 승리하며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크리스 페덱이 7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치고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빅터 레이예스가 그렇게 당하는 거 처음 봤다" KBO리그가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외인 투수 크리스 페덱으로 뜨겁다. ..
매진된 잠실구장. /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가 장마에도 흥행 열풍을 이어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전국 5개 구장에 9만5천487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이 800만7천967명이 됐다고 밝혔다. 443경기 만의 800만 돌파로, 종전 최소 기록인 지난해 465경기보다 22경..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6회초 1사 주자 1,2루 키움 임지열 타석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이 교체되고 있다. 2026..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기아 변우혁이 5회초 KT 선발 로건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린 뒤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KIA..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초 1사 2루 전민재가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비 내리는 대구에서 펼..
롯데 제공롯데 자이언츠가 우중 혈투 끝에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잡고 승리했다. 롯데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11-8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7-8로 끌려가던 9회, 노진혁의 동점 적시타와 전민재의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