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행 9개의 경우의 수 중 단 3개만 적중하면 생존… 8경기 진행된 현재 맞은 것은 단 1개뿐스페인 승리 제외하고 모조리 '역배' 터지는 기막힌 불운… "짜증을 넘어 참담" 자력 진출 걷어찬 홍명보호의 죗값이라기엔 너무도 잔인한 우주의 기운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
대표팀의 월드컵 조 3위 간 순위 변동을 조명한 중국 매체 지보바. 사진=시나 스포츠중국 매체도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를 조명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지보바의 보도를 인용,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경기가 종료되면서, 한국의..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역사상 새로운 기록을 썼다. 본선 역대 최저 순위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48강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A그룹 세 경기에..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코디 학포[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코디 학포(27)가 임신 중이던 둘째 아들을 잃은 비보 속에서도 대표팀에 남아 월드컵 32강 토너먼트를 준비한다.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학포의 연인인 노아 판 데르..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 대표팀이 0-1로 패하자 손흥민 등 선수들이 침울한 표정으로 경기장을 걷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
-꿀조서 1승 2패·승점 3, 조별리그 탈락 9번째-48개국 체제 확대가 없었다면 본선 진출도 못 할 성적-94%였던 진출 확률, 사흘 만에 0%로 추락홍명보 감독(사진=KFA)[더게이트]끝내 축구의 신도 외면했다. 스스로 걷어찬 밥상을 남이 차려줄 리 없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
[월드컵] 3경기 내내 침묵…팀도 끝내 32강 무산A매치 통산 최다 득점·공격포인트 경신도 실패4번째 월드컵을 빈손으로 마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 ⓒ 뉴스1 임세영 기자(과달라하라=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아이콘 손흥민(LA FC 34)의 '라스트 댄스'..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87%에서 시작했던 한국의 '조 3..
사진=조나단 SNS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일부 축구 팬들의 도를 넘은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결과와 무관한 인물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까지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이른바 '악플 테러'가 반복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골닷컴] 김형중 기자 = 결국 조별예선 탈락이다.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이 올라가는 경쟁에서 한국은 9위로 떨어졌다. 홍명보호는 조별예선 마지막 날까지 대기했지만 결국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28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
1차전 역전승 후 2연패…3위 자리에서 '희망고문' 최고 준비·최고 멤버 자부했으나 최악 대회로 끝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뒤..
우즈벡, 콩고에 1-3 역전패로 '경우의 수' 소멸홍명보호, 1승 2패 A조 3위로 대회 마무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6...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해외 축구의 아버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1호', '레전드 그 자체' 여러 별칭을 갖고 있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2026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 직후 "비참하다"며 분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한국시간) 오전 ..
[골닷컴] 반진혁 기자 = 박지성 해설위원이 홍명보호 졸전을 비판했다.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 리그 3차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콩고민주공화국은 1승 1무 1패, 승점 4점을 획득하..
[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 승리로 '희망 고문' 종료"미래를 그리며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야"박지성 축구해설위원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