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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모레노호’ 축구대표팀, 22일 팬들과 첫 만남…천안서 ‘오픈트레이닝데이’ 개최

관리자 각티비 2026-09-17 11:07 1 0
6876533_1_61f39c59.webp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48·스페인)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공개 훈련을 통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레노 감독 부임 이후 선수단과 팬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다. 팬들은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지켜보고, 대표팀을 응원하며 선수단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후 3시부터 PlayKFA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 에콰도르전(수원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전(서울월드컵경기장), 10월 2일 베네수엘라전(울산문수축구경기장), 6일 우즈베키스탄전(용인미르스타디움)으로 이어지는 4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6876533_2_69cb36cd.webp대한축구협회 제공

박찬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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