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가나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비자 문제로 대회 초반부터 결장하게 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캐나다 입국 과정에서의 허위 진술과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사건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며, 선..
佛, 세네갈에 3대1 승…24년만 설욕음바페, 후반 21분·51분에 2골 넣어월드컵 통산 14골, 1위 클로제와 2골차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골을 넣은 뒤 팀 동료들로..
■ 2026 북중미월드컵19일 2차전 韓-멕시코대표팀 ‘특별한 인연’황희찬 - 라울 히메네스과거 울버햄프턴서 ‘한솥밥’황인범 - 산티아고 히메네스한때 페예노르트서 호흡 맞춰이강인 -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마요르카 시절 ‘스승과 제자’좋은 인연도 경기장 안에선 잠시 접어야 한다. 한국 축구..
리오넬 메시가 17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 하는 모습./신화 연합뉴스 드디어 ‘축구’가 시작됐다. 현대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17일(한국 시각) 미국 캔자..
명예로운 기록을 내준 올리비에 지루가 새 기록을 경신한 킬리안 음바페를 극찬했다. (Photo by FRANCK FIFE / AFP)/2026-06-17 06:47:50/ 명예로운 기록을 내준 올리비에 지루가 새 기록을 경신한 킬리안 음바페를 극찬했다. 세계 축구 아이콘이자 프랑스 국..
[사진] 인천유나이티드 제공[OSEN=정승우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중원 보강에 나섰다. 전북현대 소속 미드필더 김영환(23)을 임대로 품으며 후반기 전력 강화에 속도를 냈다.인천은 17일 김영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형태는 임대이며 기간은 오는 12월 3..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엘링 홀란(왼쪽)과 킬리안 음바페. /AFPBBNews=뉴스1세계 최고 공격 쌍두마차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본격적인 득점왕 대결에 돌입했다.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음바페와 홀란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나란히..
북중미월드컵서 또 등장한 '눈찢기'사태 심각성 모르는 형식적 사과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 멕시코 남성이 한국인 여성 유튜버를 향해 인종차별 행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노냥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영어 단어인 'discomfort'의 뜻을 AI에 물어보니 명사로 '..
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토너먼트 뉴칼레도니아와 자메이카의 경기 중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판정을 내리고 있다. FIFA 제공홍명보호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멕시코시티 시민들이 오리 멀린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멕시코시티/AP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는 ‘자유(Zayu)’, ‘클러치(Clutch)’, ‘메이플(Maple)’ 셋이다. ‘자유’는 멕시코 남부에서 온 재규어로, 힘과 용기를 상징한다. 초록색 유니폼을 입은 ..
임정훈 기자엘링 홀란의 월드컵 서사가 '드디어' 시작됐다.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꺾었다. 노르웨이는 전반 29분 홀란드의 선제골 이후 전반 3..
출처:MHN / 피츠버그 시절의 배지환(MHN 이상희 기자) 배지환의 소속팀 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하지만 이번에도 배지환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마이너리그에서 ‘오매불망’ 빅리그 콜업을 기대하고 있는 배지환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미국 온라인 매체 ‘트레이드..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이정후(왼쪽)와 김하성. /AFPBBNews=뉴스1방수포가 깔린 트루이스트 파크. /AFPBBNews=뉴스1나란히 키움 히어로즈 출신인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 메이저리그 첫 맞대결이 야속한 비에 가로막혀..
샌프란시스코-애틀랜타전, 2회초 종료 후 우천 중단18일 '하루 2경기' 소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1회초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선취 타점을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이정후(28·..
방수포 깔린 트루이스트 파크 [Mandatory Credit: Brett Davis-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리안 더비가 비로 중단됐다. 17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