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드림유소년야구단이 20일 횡성베이스볼파크 보조2구장에서 열린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 현무리그 8강전에서 도봉구유소년야구단에 14-2로 승리했다. 빅드림유소년야구단 김태훈./횡성=유진형 기자빅드림유소년야구단이 20일 횡성베이스볼파크 보조2구장에서 열린 '제3회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장유호가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3연패의 수렁에 빠진 팀 불펜에서 희망으로 떠올랐다. 3경기 연속 쾌투로 향후 필승조로 위치 격상까지 노려볼 수 있게 됐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프로야구 한화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좌완 짐머맨을 영입했습니다.한화는 짐머맨과 계약금 7만 달러를 포함해 최대 44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키 190㎝의 장신 좌완 투수인 짐머맨은 우수한 커맨드를 바탕으로 한 정교한 코너워크가 강점으로 꼽힙니다.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6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최근 웨이버 처리한 윌켈 에르난데스의 대체자를 구했다.한화는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약 1억 원), 연봉 30만 달러(약 4억 4,000만 원), 인센티..
한화가 20일 새 외국인 투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좌완 브루스 짐머맨과 최대 44만 달러에 계약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국 무대에 도전하고 싶었다.”한화 이글스는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31)을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
삼성 크리스 페덱이 지난 18일 대구 롯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제공‘가을야구’ 운명이 결정될 후반기 스퍼트를 앞두고 각 구단들이 속속 승부수를 던진다. 확실한 전력 플러스 효과를 누리고자 외국인 에이스 교체 카드를 빼드는 팀이 줄 잇는다.일단 삼성은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
전반기 대부분을 선두 자리에 머물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던 프로야구 LG가 무뎌진 방망이와 함께 5연패에 빠졌다. 전반기 막판 삼성에서 선두를 빼앗긴 것도 모자라 어느새 KT에 2위 자리마저 내주고 3위까지 추락했다. 염경엽 LG 감독 뉴시스 위기의 LG가 이번 주 ..
-야구팬들 위한 '스트라이크존' 팝업 성황리 운영-배터리 타임어택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조현범 회장 주도의 '한국' 브랜드로 고객 접점↑한국 프리미엄 AGM배터리(사진=한국앤컴퍼니 제공)[더게이트]한국앤컴퍼니그룹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
카스트로. / OSEN DB[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 차례 역전을 허용하고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이날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는 이범호 감독이 기대한대로 좋은 타격을 보여줬다.KIA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
KT 고영표가 19일 잠실 LG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잠실 | 김하진 기자KT 고영표가 19일 잠실 LG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KT 위즈 제공KBO리그에는 2024년부터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가 도입됐다. ABS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전한 투수의 유형은 잠수함 투수..
원태인 20일 현재 83이닝 소화로 규정 이닝 미달이 페이스라면 시즌 규정 이닝도 어려운 상황위기에서 약해지며 경기 운영 능력에 문제 발생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삼성 원태인이 토종 에이스라 불렸던 이유는 그의 이닝 소화력에 있었다.나오면 일단 6이닝은 계산이 되는 투수..
KIA 이의리가 지난 19일 인천 SSG전에 앞서 인터뷰 하며 웃음짓고 있다. 김은진 기자이의리(24·KIA)는 지난 16일 시작된 KIA의 후반기 첫 일정, SSG 4연전 중 3경기에 등판했다. 엔트리 등록 첫날인 16일 0-6으로 뒤진 8회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불펜 변신 시작..
‘49세 뱀파이어’ 하지원, KBO 찍고 MLB로…韓배우 최초 펜웨이파크 시구배우 하지원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KT의 경기 시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6. 7. 16.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배..
한화 류현진 / 사진=연합뉴스 7점 차 리드가 사라지는 데 한 이닝이면 충분했다. 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개막 시리즈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내주며 휘청였다.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안방 경기에서 8-1로 앞서다 불펜이 무너지며 9-9 무승부에 그쳤다. 류현..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처음부터 너무 강한 상대를 만나고 말았다. 1군 데뷔전부터 상대 에이스를 만났던 '외야 유망주' 조민영(롯데 자이언츠)이 1경기 만에 2군으로 내려갔다. 사령탑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 조민영은 지난 1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1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