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분석] ‘4연속 금메달 도전’ 이민성호 경쟁력은?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 시작 전 함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배준호·양민혁 등 유럽파 9명 국제무대 경험·개인기 A급 U-23 아시안컵 이후 경기력 바닥..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예선 성적 부진으로 인해 해당국 축구협회장이 사임하는 일이 벌어졌다.한국 축구팬 입장에선 당황스럽기 짝이 없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그것도 동남아시아 국가 캄보디아에서 벌어진 사건이다.동남아시아 축구 소식을 전하는 콘텐츠 매체..
후반 38분 심상민 다이빙 헤더 결승골, 울산 데뷔골서울 5연승 마감... 울산 최근 3경기 2승 1무이동경 9골·9도움, 공격포인트 18개로 리그 선두8일 울산 HD FC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을 1-0으로 꺾었다. (▲울산..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혼란스러운 순위 경쟁 속, 각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2위 경쟁이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명암이 극명하게 갈렸다. 밝게 웃는 쪽은 서울 이랜드(승점 45)와 수원FC(승점 44), 그리고 대구FC(승점 43)다. 서울E..
▲ 출처 박주호 PaChuHo 유튜브 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가 기존 유튜브 채널의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주호는 8일 자신이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의 이름을 기존 '캡틴 파추호'에서 '박주호 PaChuHo'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영상..
(엑스포츠뉴스 울산, 나승우 기자) 김현석 울산HD 감독이 선두 FC서울을 꺾고 난 후 '원 팀'이 된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울산은 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맞대결서 후반 막판 터진 심상민의 선제 결승골을 잘 지켜 서울에 1-0 신승을..
[인천=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윤정환 인천 감독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컨디션 관리와 집중력을 강조했다. 인천은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인천(승점 37)은 이번 승리로 단숨에 6위로 올라섰다.전반 초반부터 몇 차례 ..
사진=AP/뉴시스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비자 문제로 입국이 지연되는 사이에도 눈과 손은 쉬지 않는다. 첫 A매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4일 모레노 감독의 취임식을 진행하고, 9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할 예..
[사진] 이재성 블로그 '스토리텔러 이재성의 축구 이야기'[OSEN=정승우 기자] 이재성(34, 마인츠)이 16년에 걸친 선수 생활을 마친 '선배' 지동원(35)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이재성은 8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지동원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장문의 메시지를..
9일 강릉서 승점 2점 차 전북과 격돌안양전 3대0 완승 기세로 2연승 도전올 시즌 맞대결 1승1무 우위 자신감아시안게임 차출 공백·체력 부담 변수◇강원FC 선수들이 지난달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가 ..
[서울=뉴시스]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단체 운동 경기 내 개인적 감정과 팀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럽 진출 초반에 경험했던 동료와의 물리적 충돌 사건을 상세히 털어놨다. 사진 유튜브 채널 '리춘수'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오늘 강릉서 전북현대와 맞대결4위 강원·2위 전북 승점 2점 차이번 시즌 최고 순위 도약 목표김천·킷치·제주로 연일 강행군잇따른 악재에도 징크스를 격파하며 상위권으로 복귀한 오렌지 군단이 이제는 선두권으로의 재도약을 노린다.강원FC는 9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
◇강릉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들은 8일 강원FC 홈구장인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 주변에 강원FC 홈경기 강릉 단독개최 결정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잇따라 내걸었다. 강릉=권순찬기자 【강릉】강릉지역 체육계가 강원FC 홈경기 강릉 단독개최 결정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천FC 상대로 값진 역전승…무고사 K리그1 통산 200경기 자축골"승리로 보답한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서울 원정 비매너 논란에는 유감 표명승리직후 선수와 코칭스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박찬대SNS[STN뉴스] 정명달 기자┃박찬대 인천 유나이티드구단주가 인천이 부천FC와의 ..
심상민은 서울에서 프로 데뷔했다.[울산=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내 세리머니가 불편했다면 사과드리고 싶다."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K리그1 28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은 울산 베테랑 윙백 심상민이 대뜸 상대팀에 사과를 했다. 이날 후반 교체투입해 38분 이동경의 크로스를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