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타자 김도영이 다친 가운데 한국의 첫 상대인 대만의 선발로 왕옌청(위 사진)이 나설 전망이다. [뉴스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올해 도입한 아시아쿼터 제도의 최대 수혜자다. 연봉 10만 달러(약 1억3000만원)에 영입한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이 다승 공동 3위(11승)와 평균자..
2026년 6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한화 정우주가 5회말 구원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은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우주가 2군으로 내려간 후 첫 등판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어깨 부상을 말끔히 씻어낸 웨스 벤자민이 복귀전부터 완벽투를 뽐내며 두산 베어스 마운드에 힘을 실었다.두산 베어스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두며 마운드와 타선의 완벽한 조화를 ..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심각한 수비 시스템 문제를 노출하며 대패했다. 신인 투수가 데뷔전에 수비 도움은 커녕 짐을 지고 외롭게 던지다가 와르르 무너졌다.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서 3대16으로 처참하게 패배했다. ..
AG 한국대표팀 경계 1순위대만 대표팀 합류 앞둔 왕옌청한화 왕옌청이 9일 대전 LG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대전 | 김하진 기자폐렴서 복귀 2G만에 QS ‘부활투’ 11승 따내며 팀내 다승 선두 굳건히 한화서는 1~2G 더 선발 등판 구린루이양 부상 낙마로 팀내 더 막중해진 책임..
[OSEN=이대선 기자] ‘얼마나 예뻐보였으면 손키스까지’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SG 에이스 아빌라가 동료를 향해 보낸 특별한 찬사가 눈길을 끌었다.이날 아빌라는 1회와 2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출발했지만 3회초 2사 후 선취점을 ..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SSG 선발 아빌라.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0/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승리한 SSG 조병현, 이지영이 기뻐하고 있다. 인천..
경기 기복이 이어졌다. 신인 투수 박준현(19·키움 히어로즈)이 재정비 기간을 앞두고 나선 프로 무대 18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 고전했다. 박준현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키움 선발 투수로 나서 5이닝 5피안타 2볼넷 5..
김도영(KIA) '비골 골절 정복술' 받아"부상 정도 심각하지 않아"…KIA, 1군 엔트리 유지김도영, 아시안게임 대표팀 교체 여부 관심 KBO, 퇴원 이후 상태·의사 소견 등 판단해 결정[앵커] 어제 경기 도중에 코뼈를 다친 KIA 김도영 선수의 부상 정도가 다행히 심각한 수준은 아닌..
NC 우완투수 이용준./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 유지했다".NC 다이노스가 호랑이를 또 잡았다.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3차전을 2-1로 승리했다. 연장 11회까지 ..
[앵커]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의 내야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핵심 자원인 김도영 선수가 부상을 당했고 문보경 선수도 허리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위기 속에서도 국대 1선발 곽빈은 굳건했습니다.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올 시즌 40홈런을 때려내며 MVP급 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의 한 방. 진짜 이날 필요했는데…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안타까운 비골골절. 김도영은 10일 ..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에이스' 페드로 아빌라가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던 한화 이글스 타선을 잠재운 뒤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SSG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5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아빌라가 6회초 투구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
두산 베어스 유니오르 세베리노. / 사진=연합뉴스 방망이가 살아났다. 타격 부진에 빠졌던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활약을 앞세워 2연패에서 벗어났다.5위 두산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이달 8경기 팀 타율이 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