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패배로 경우의 수 소멸남아공전 패배에 아쉬움을 보이고 있는 조규성.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 충격을 받은 것은 국민들 뿐 아니라 대회에 나선 태극전사들도 마찬가지였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해온 한국..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이 월드컵 본선 무대조차 밟지 못한 중국으로부터 조롱을 받는 굴욕적인 처지에 놓였다.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의 영문판 '글로벌 타임스'는 28일(한국시간)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이 중국 사회관계망..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이 2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며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28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기적은 없었다. ‘경우의 수’를 계산하면서 사흘을 보낸 홍명보호가 2026..
'안 풀리네'. / 사진=연합뉴스 홍명보호의 침몰 원인은 결국 '축구' 그 자체에 있었다. 그토록 공을 들인 고지대 적응은 지엽적인 과제에 불과했고, 정작 가장 중요한 경기력에서 무너지고 말았다.2024년 7월 출범해 2년을 달려온 홍명보호는 '가장 좋은 조 순위로 32강에 오른다'는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낸 홍명보호가 귀국 행사 없이 30일 귀국한다.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이끌어 온 축구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28일 밝혔다.홍 감독과 함께 조현우(울산),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
남아공전 패배로 자력 32강 놓친 홍명보호,경우의 수도 끝내 외면했다32강 진출팀 중 승점 3은 단 두 팀 뿐[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승2패 승점 3으로 A조 3위에 머문 한국 축구대표팀에는 32강으로 향하는 문이 아홉 개쯤 남아 있었다. 처음에는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이미 올라간 팀도 최선을 다했다. 이미 떨어진 팀도 끝까지 뛰었다. 그래서 더 묻게 된다. 한국은 대체 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그런 경기력을 보였나.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멕시코 32강 진출에 조용하던 도시 한 순간에 뒤집어져낙담한 한국 응원단과 기자에 "같이 올라갈 것" 위로도멕시코가 24일(현지 시간)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이기며 32강에 진출하자 몬테레이의 구시가지 '바리오 안티구오'(Barrio Anitguo)에 몰린 시민들이 기쁨에 '멕시코'..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이런 큰 무대에서 결과는 모두 감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본인 스스로 뱉은 이 무거운 한마디에 대해 이제는 온전히 책임을 지고 행동으로 보여줄 차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번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사흘간 사실상 희망 고문을 한 셈인데요. 결국, 우리가 못한 결과 아니겠습니까. 이번 ..
홍명보 감독, '원팀' 강조하며 손 홀대 논란조직력이 좋았다면 손 중심일 필요는 없어메시의 팀인 아르헨티나 사례와도 비교돼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현지 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굳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귀국 행사 없이 귀국한다. 2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과 선수 8명은 오는..
끝내 32강 탈락한 축구대표팀, 30일 홍 감독 등 입국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 사진=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멤버와 비교적 수월한 대진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한국 축구대표팀이 결국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고 씁쓸하게..
29일 남아공-캐나다전으로 시작유럽 13팀·남미 5팀·북중미 3팀·아프리카 9팀 합류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올랐다ⓒ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고, 아시아에선 ..
연합뉴스최휘영 문체부장관은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축구팀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소식에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이날 콩고민주공화국의 32강 진출로 대한민국 탈락이 확정되자 엑스(X·옛 트위터)에 이렇게 쓴 뒤 "국민 여러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