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SSG전. 7회초 무사 노진혁의 중견수 방면 큰 타구를 날린 후 홈런을 예상한 듯 두팔을 들고 있다. 하지만 플라이로 아웃됐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5.3/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야구팬들 모두를 즐겁게 했던 올해 KBO 올스타전. 그리고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이자 전 야구 해설위원이 가장 많이 주목한 한 명의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KIA 타이거즈의 '예비 프리에..
키움 유토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이정원 기자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유토가 7회초 무사 1.2루서 구원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대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우리가 봐도 놀라울 정도다"영웅 군단의 대반격 레이스 뒤에는 마운드의 든든한 대들보이자 '살아있는 기적' 원종현(39)의 눈부신 회춘 투구가 버티고 있다. 수많은 혹사와 부상 잔혹사를 이겨내고 계약 마지막 시즌..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리그 데뷔전에서 완벽투를 펼친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자동투구판정 시스템(ABS)과의 궁합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026시즌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안방 대구에서 치러진 롯데 자이언츠와의 4연전에서 ..
키움 히어로즈 가나쿠보 유토.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대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선수 본인도 예상치 못했던 깜짝 등판이었지만, 마운드에 선 그의 구위는 여전히 난공불락 그 자체였다. 키움 히어로즈 최고..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자랑하는 '슈퍼루키' 박준현이 2026시즌 후반기 첫 등판에서 혹독한 성장통을 겪었다.150km/h 중반대 강속구는 여전했지만, 제구력이 들쭉날쭉했던 탓에 효과적인 투구를 하지 못했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
강백호의 시즌 20번째 홈런이 날아갔다./한화 이글스 제공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노시환이 1회초 1사 만루서 만루홈런을 터뜨린 뒤 강백호와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강백호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부상 암초를 만났다. 리그 타점 1위 타자가 사라졌다. 한화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강백호와 이도훈을 말소했다. 강백호의 이탈이 큰일이다. 한화는 20일 "강백호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포수인 (한)준수에게도 얘기하고 있고 시라카와에게도 좀 더 공격적으로 들어가라고 하는데..."KIA 타이거즈는 지난 5월 28일 호주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 계약 내용은 계..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가 29일 서울 목동야구장 열렸다. 승리한 배재고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9/[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프로, 대학은 어떻게 될까.논..
입단 당시 구단 공식 유튜브 '이글스TV'와 인터뷰하는 이기창. 이글스TV 캡쳐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결승전 충암고와 유신고의 경기가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유신고 선발투수 이기창이 역투하고 있다. 목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2...
청원고 신형승이 20일 대통령배 우신고와의 1회전을 5-1 승리로 이끌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신형승은 두 번째 투수로 나와 5이닝 무실점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고봉준 기자 카메라 앞에선 활짝 웃지도 못하는 ‘순둥이’인데 마운드에 서면 자유자재로 타자를 요리하는 ‘능구렁이’로..
페덱의 왼팔에는 푸른 눈을 가진 사자 문신이 커다랗게 새겨져 있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푸른 눈의 사자’가 등장했다.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다. 지난 13일 삼성에 합류한 그의 왼팔에는 푸른 눈을 가진 사자 문신이 커다랗게 새겨져 있다. 이 ..
한화 이글스에 초비상이 걸렸다. 안 그래도 후반기 출발이 좋지 못했는데, 핵심 타자인 강백호마저 전력에서 이탈한다.한화 관계자는 “강백호가 20일 병원 검진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고 같은 날 밝혔다.2018년 2차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KT위즈의 부름을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