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 연합뉴스지난 5월 레이스를 마치며 선두 LG는 2위 KT에 0.5게임차로 앞서 있었다. 또 KT에 0.5게임차 뒤진 삼성이 3위였다. 4위 KIA가 삼성에 4게임차 떨어진 가운데 KIA와 5위 한화는 0.5게임차로 촘촘한 간격을 보였다. 또 5월31일 기준 선두 LG..
김수윤(SSG랜더스)이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는다.SSG는 “김수윤이 10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출발한다”고 17일 밝혔다.2017년 2차 7라운드 전체 68번으로 NC 다이노스에 지명된 뒤 지난해부터 SSG에서 활동한 김수윤은 우투우타 내야 자원이었다. 통산 4..
NC 구창모는 17일까지 올해 13경기에서 7승2패 평균자책점(ERA) 3.51의 성적을 거뒀다. 최근 개인 선발 3연승을 기록하며 어느덧 다승 선두권에 진입했다. 2022년 이후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에도 다가서고 있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
SSG 김수윤. SSG랜더스 제공SSG 내야수 김수윤(28)이 현역에서 은퇴하고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SSG 구단은 17일 “김수윤과 면담을 진행했고 현역 은퇴 의사를 밝힌 선수의 뜻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단은 김수윤이 선수 시절 보여준 성실함과 수비 능력을 높게 평가해 향후 ..
사진 | 강민경 SNS[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운동 후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강민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밤운동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동안 녹색 그라운드를 누비며 축구에 열정을 불태웠던 SBS 예능 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출연진이 이번엔 짜릿한 ‘손맛’을 보는 핸드볼에 도전한다.대한핸드볼협회는 인기 예능 ‘골때녀’를 통해 핸드볼 특유의 박진감과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해, 핸드볼..
'와일드카드' 윌리엄스 자매, 2026 윔블던 여자 복식 출전세리나 윌리엄스의 2026 베를린오픈 1회전 모습[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만의 프로 테니스 복귀 후 두 번째 대회에서 첫판 탈락했다. 윌리엄스-카롤리나..
유타 재즈가 기존 유망주 센터와 굳이 계약을 서두르지 않았다. 『The Athletic』의 샘 아믹 기자에 따르면, 유타의 ‘The Sheriff’ 워커 케슬러(센터, 213cm, 111kg)가 구단의 처우에 불만이 없지 않았다고 전했다. 케슬러는 이번 여름에 제한적 자유계약선수가 된다..
AC 밀란의 새 감독 루벤 아모림. AC밀란 공식 채널맨유 아모림 감독. Getty Images코리아AC 밀란이 루벤 아모림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덕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더 이상 위약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AC 밀란은 1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모림을 남자 1군팀..
출처:토마스 파티 SNS(MHN 권수연 기자) 과거 성폭행 혐의를 다수 받고 있는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거짓말로 인해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했다.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토마스 파티는 캐나다 당국에 자신이 체포되거나 범죄 혐의로 기소된 적이 없다고 거짓 진술을 한 사실이 드러나..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도박수를 던졌다.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 후벵 아모림을 1군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최근 몇 년간 흔들린 팀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재정립하려는 강한 의지를..
공동 2위에 올라[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2026.06.16.[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에서 역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다 ..
메시, 멀티골 작렬전반 17분 왼발 중거리포, 후반 15분 오른발 마무리출처:연합뉴스(MHN 황혜성 기자)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의 첫 경기에서 두 골 차 리드를 잡았다.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
A매치 200경기서 자축포 아르헨, 알제리에 2-0 리드리오넬 메시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14·15호 골을 기록,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을 1골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칸자스시티 애로우헤드 ..
킬리안 음바페가 17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라운드 세네갈과의 맞대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