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찬희가 마운드에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포커 페이스.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을 뜻하는 말이다. 포커에서 표정을 숨기는 것이 유리하기에 나온 말이다. 투수도 마찬가지다. 상황에 따라 표정이 드러나면 타자에게 약점을 읽히기 마련이다...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가 모처럼 45만 달러(약 6억원)의 몸값을 해내며, 위기에 빠진 두산 베어스를 구해냈다.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임자(카메론)보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은 없었다"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
[OSEN=인천, 이대선 기자]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SSG는 아빌라,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루에서 SSG 에레디아가 두 번째 몸에 맞는 볼을 맞고 있다. 2026.09.10 /sunday@osen..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23)가 퓨처스리그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윤나고황’의 재결합은 아직 요원하다. 롯데는 10일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울산 웨일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7-..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3회말 무사 1루 SSG 안재연이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0/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3회말 무사 1루 SSG 안..
재일교포 일본야구 영웅 장훈, 9일 별세…향년 86세. 연합뉴스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세상을 떠난 '영원한 안타 제조기' 장훈 씨를 향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요미우리 구단은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장..
사진제공=KT위즈사진제공=KT위즈사진제공=KT위즈[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T 위즈가 이강철 감독의 통산 600승을 자축하며 1위를 탈환했다. 사령탑 600승은 KBO 역대 13번째다. 현역 중에서는 김경문(한화) 김태형(롯데) 염경엽(LG) 감독에 이어 4번째다.KT는 10일 ..
▲ 노시환(왼쪽)과 하지원 치어리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늘에 맹세코 아니다"한화 거포 노시환(26)과 하지원(24) 치어리더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최측근'의 증언이다. 하지원 치어리더와 함께 한화 응원단을 이끌고 있는 김연정 치어리더는 10일..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2003년생 대졸 신인 내야수 안재연이 팀이 가장 필요로 했던 순간 프로 데뷔 첫 3루타를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SSG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5차전에서 4..
[인천=남정훈 기자] SSG의 우완 불펜 요원 조병현(24)은 풀타임 마무리 첫해였던 지난해 리그 최고의 ‘소방수’로 거듭났다. 2024시즌 중반에 마무리로 전향해 좋은 모습을 보였던 조병현은 지난해 69경기에 등판해 5승4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1.60을 기록했다. 세이브 수치 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번트 타구에 코를 맞았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왜 번트를 댔는지 모르겠다.” ‘수달 브라더스’ 김도영(23)과 박재현(20)의 아름다운 우정이 또 한번 확인됐..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가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접전 끝에 값진 1승을 수확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다..
[스타뉴스 | 김해=박수진 기자] 10일 경기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울산 선수단. /사진=울산 웨일즈6-6을 만든 만루 홈런을 친 김서원. /사진=울산 웨일즈이번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여한 최초이자 유일 시민 야구단 울산 웨일즈가 9회초 기적 같은 빅이닝을 완성하며 롯데자이언츠에 짜릿..
NPB는 장훈을 위해 외국인 쿼터 규정을 바꿨다. 이후 많은 재일동포가 혜택을 받았다. [연합뉴스] 일본프로야구(NPB) 최초로 개인 통산 3000안타 고지에 오른 ‘안타제조기’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지난 9일 별세했다. TBS와 닛칸스포츠 등 일본 주요 언론은 10일 “장훈..
핵심 타자 김도영(위 사진)이 다친 가운데 한국의 첫 상대인 대만의 선발로 왕옌청이 나설 전망이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3루수이자 야구대표팀 핵심 타자 김도영(23)이 코뼈 부상으로 쓰러졌다. 긴급 시술까지 받아 조기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예측까지 나왔지만, 현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