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부상 악재를 딛고 타선 재정비에 나선다. SSG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공백을 메울 새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의 행정 절차를 끝내고 본격적인 출격 채비를 마쳤다.SSG 구단은 21일 마드리스의 한국야구위원회(KBO) 선수 등록이..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한화 이글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는 후반기 첫 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즌 10차전을 치른다. 한화는 후반기 시작이 좋지 않다. 16일..
염경엽 감독 일반적인 팀들이 쓰는 분위기 쇄신책 반대 소신 가진 지도자한 번 믿음을 줬으면 안 좋은 상황에서도 기다려주는 리더십소신이 성공을 거둘 수 있겠지만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주목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위기가 찾아왔다고 사람부터 바꾸는..
[OSEN=박준형 기자] KIA 이의리 2026.07.17 / [email protected][OSEN=이선호 기자] 마무리 기회도 주어질까?KIA 타이거즈가 후반기에서 귀중한 불펜자원을 얻었다. 선발투수로 자신감을 크게 잃었던 이의리가 희망을 던졌다. 후반기부터 1군에 복귀해 불..
숫자가 말해주는 호랑이 군단의 힘은 순위표보다 더 위를 가리킨다. KIA 선수단이 지난 19일 인천서 열린 SSG와의 원정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주의! 호랑이가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프로야구 KIA가 후반기 시작과 함..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연장 10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지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9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최악의 투구를 펼쳤고, 바로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년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 3..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연쇄 충돌 사고를 낸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이용규(41)가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이용규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
KIA 타이거즈 제공나성범(37·KIA)은 지난 17일 인천 SSG전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쳤다. 2-3으로 뒤지던 3회초 무사 2·3루에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려 역전시켰고 KIA가 6-3으로 승리, 결승 홈런이 됐다.나성범의 통산 300호 홈런이었다. KBO리그에서 300홈런을 때..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찾아온 절호의 우승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는 듯,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한번 승부수를 띄웠다.삼성은 지난 20일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의 단기 대체 선수로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와 6주간 총액 15만 달러(약 2억 2,000만 원..
홍창기·원태인·최지훈 등 고전…심리적 부담 때문일까홍창기 ‘아쉬운 삼진’(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 2회 말 2사 2,3루 때 LG 홍창기가 삼진 아웃 당한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5..
한화 조동욱. 한화이글스 제공한화가 후반기 스타트와 함께 다시 아킬레스건을 확인했다. 한화는 시즌 초 외인 1선발 오웬 화이트의 첫 등판 부상에 토종 에이스 문동주가 어깨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는 등 연이은 악재로 선발 로테이션이 무너졌다. 여기에 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올린 마무리 김..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선수로 SSG에 합류한 마드리스. SSG 제공SSG 랜더스가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의 행정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했다.SSG 구단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마드리스의 선수등록 절차를 마쳤다. 오늘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동료들 경기 지켜보는 KIA 카스트로.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항상 가족들이 응원해 주고, 지지해 주는 게 정말 큰 힘이 됐다."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
사진제공=SSG 랜더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드디어 170km 미사일 타구를 보는 것인가.SSG 랜더스 새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가 드디어 KBO리그에 첫 선을 보인다.SSG는 21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마드리스 공식 선수 등록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