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나성범(왼쪽)과 조상우. KIA 제공KBO리그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다 주춤했던 KIA 타이거즈의 두 베테랑이 올 시즌 부활을 알렸다. 타석과 마운드에서 중심을 잡으며 지난해 후반기 추락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호랑이 군단 ‘캡틴’ 나성범은 이번..
혜린 시구·서희 시타…경기 전 그라운드 특별 공연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걸그룹 ‘힛지스(HITGS)’가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걸그룹 '힛지스'. 사진=키움히어로즈키움은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넣었다 뺐다 하면서 존을 가지고 놀던데요.” 파죽의 7연승으로 2위까지 치고 오른 프로야구 KT 이강철 감독이 감탄 섞인 경계를 띄웠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선두 삼성이 데려온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다. KT는 2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과 배찬승이 부상에서 돌아왔다.삼성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
[스타뉴스 | 수원=신화섭 기자] 이강철(왼쪽) KT 감독과 김원형(오른쪽) 두산 감독이 21일 수원 경기를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섭 기자"제일 무서운 팀을 만났네요."7연승을 했지만 방심은 없다.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이번 주중 상대인 두산 베어스에 경계심..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가나쿠보 유토.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5점 차의 열세를 뒤집은 신들린 8회 동점 극장, 그리고 연장 11회 끝에 완성된 9대9 무승부. 그 중심에는 휴식까지 반납하고 마운드에 오른 가나쿠보 유토(27)의 3연투 투혼이 있었다.21일 ..
키움 박준현은 최근 장타를 의식해 주무기 패스트볼을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고 피하는 승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도망가는 투구가 아쉬웠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21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박)준현이에게 ‘직구를 많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4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불펜진에 반가운 이름이 다시 합류했다. 정철원(투수)이다. 그는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주중 홈 ..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6회초 1사 한화 강백호가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8회초 2사 2루 한화 노시환이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
키움 히우라(오른쪽)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홈런을 터뜨린 뒤 데이비슨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2용타 체제 후회하지 않는다.”최하위 키움의 후반기 기세가 심상치 않다. 한화를 상대로 스윕..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9회 마운드에 오른 LG 리오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4/[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리오스는 방출한다."LG 트윈스가 최근 5연패 충격에 빠진 가운데 결단을 내렸다. LG는 21일 K..
이강철 KT 감독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 장성우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확실히 라인업을 짜기가 수월하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 감독은 21일 수원 두산..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LG 리오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후반기 시작 이후 4경기를 내리 지며 3위..
‘마황’ 황성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직전 경기 파울 타구 맞아 관리 차원김태형 감독 “오늘은 못 뛸 것 같다”“전준우, 유강남은 2군서 조금 더 지켜볼 예정”롯데 황성빈이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LG 리오스가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트윈스가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약셀 리오스를 웨이버 공시한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경기 전 엔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