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두 후반전에 힘이 빠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리버풀에 1-2로 역전패했다.아틀..
축구선수 이강인이 뛰고 있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경기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 1-2로 역전패 당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스페인 세비야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인스타그램 캡처[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 출발에 나선 이강인이 데뷔전에서 터뜨린 ‘원더골’로 시즌 첫 라리가 이달의 골을 품었다.라리가 사무국은 9일(현지시간) 이강인의 말라가전 득점을 2026~2027시즌 라리가 EA스포츠 8월의 골로 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리버풀전 역전패에도 선수들의 경기력에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만 후반전 공격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했다.아틀레티코는 10일(한국시간) 영국 ..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이강인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함께 뛰는 법을 궁리할 수밖에 없다.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최고 공격수는 결국 알바레스다.1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2026-2027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치른 ..
바르셀로나 야말이 10일 페예노르트와의 2026~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중 직접 프리킥 득점을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제자 라민 야말이 발롱도르를 수상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플릭 감독이 유럽..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가 지난 9일 국내 미디어와 화상 인터뷰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 | 화상 인터뷰 캡처[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에서 오래 뛰고 싶다.”올여름 유럽 이적시장 막바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빅리거로 도약..
2023년 4월 15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풀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에버턴 선수의 유니폼에 베팅업체 스테이크닷컴(Stake.com) 광고가 부착돼 있다. 게티이미지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구단 가..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라민 야말(왼쪽)과 하피냐가 득점 후 서로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바르셀로나 공식 SNS 갈무리라민 야말(19)과 하피냐(30)가 맹활약한 바르셀로나가 막강한 화력을 자랑했다.바르셀로나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6..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이강인이 리버풀의 거친 견제에 시달렸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리버풀의 플레이가 지나쳤다는 지적이 나왔다.출발은 좋았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17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패스를 받은 마르코스 요렌테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그러나 리버풀의 반격이 시작됐다. 전..
[사진]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홈페이지[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처음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페란 토레스(26)가 경기 POTM(Pla_x_yer of the Match)로 선정됐다.PSG는 10일(..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45921 최근 분데스리가에 입성한 축구대표팀 수비수 설영우 선수가 새 출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소속팀은 물론 대표팀에서도 '빅리거'에 걸..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선수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가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1대2 역전패를 막지 못했습니다.이강인은 알바레스와 함께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5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
▲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오른쪽에서 둘째) 감독이 사상 첫 월드컵 진출 기적을 합작한 퀴라소와 동행을 이어간다. ⓒ 영국 '더 선'[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8세에도 멈추지 않는다.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딕 아..
말라가와 라리가 1R에서 왼발 슈팅으로 데뷔골라리가 '8월의 골' 수상자로 뽑힌 이강인[라리가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이강인이 8월 라리가 무대에서 가장 멋진 골을 터트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