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촬영 이대호] (부산=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의 영광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최하위까지 걱정해야 할 처지다. 1년 만에 상황이 급변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야기다. SSG는 32승 55패 3무, 승률 0.368로 리그 9위에 처져 있다...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SSG 새 외국인타자 블라이 마드리스. /사진=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 7번째 외국인 선수 블라이 마드리스(30)가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다.SSG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
[서울=뉴시스] ▲김교신씨 별세, 배영섭(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씨 조모상 = 21일,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 201호, 발인 23일 오전 7시. 031-218-6560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
롯데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제공김태형 롯데 감독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올 시즌 에이스로 발돋움한 롯데 김진욱이 부상을 입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김태형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진욱은 괜찮은 것 같더라. 아까 러닝도 잘 하더라”고 전했다.김진..
SSG 랜더스와 부상 대체 선수로 계약한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선수들과 상견례하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후반기 4연전 출발은 좋았다. 그러나 KIA 타이거즈 상대로 안방인 인천에서 내리 3연패를 당하..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고척돔은 처음이지!' 독특한 그립으로 키움전 준비하는 삼성 페덱오러클린 대체 외국인투수 삼성 페덱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7.2..
강승호가 7월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수비를 하는 모습./두산 베어스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커리어 최초다. 강승호가 '우익수'에 도전장을 냈다. 김원형 감독은 외야수 강승호를 어떻게 봤을까. 강승호는 지난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6회초 1사 한화 강백호가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선수가 완전히 괜찮아져서 연습을 해야 되는거죠."한화 이글스는 지난 20..
부상자 속출하는 SSG 이숭용 감독 “준비 많이 했는데 부상자 계속 나와”타선에 생긴 큰 공백, 마드리스가 중요“야구에 대한 열정 좋다”SSG 고명준이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 7회말 KIA 투수 한재승을 상대로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문..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이의리가 불펜에서 대기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이범호 KIA 감독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0차전을 앞두고 "(이)의리는 오늘(21일)까지는 휴식을 ..
SSG 고명준이 왼쪽 허벅지 안쪽 근육 미세 손상으로 20일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부상이 잘 막아지지 않네요.”SSG 랜더스는 20일 고명준(24), 김성욱(33)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고명준은 왼쪽 허벅지 안쪽 근육(장내..
LG가 웨이버 공시한 약셀 리오스.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32)를 영입한 지 49일 만에 방출을 발표했다. LG는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구단 관계자는 "새 외국인 투수와 막바지 조율 중"이라며 "조만간 계약을 발표할 예정"..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6회말 무사 주자 1,2루 한화 강백호가 우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1루에서 통증을..
[KBO리그] 비FA 다년 계약 거절 후 부진했던 홍창기... 7월 이후 타율 0.379 OPS 1.043로 반등세 보여▲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LG 홍창기ⓒ LG 트윈스프로 스포츠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기량과 성적이 급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하던 'FA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