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시즌 10홈런 고지를 밟았다.박재현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박재현은 KIA가 4-1로 앞선 2회말..
더그아웃 향하는 김진욱.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한숨을 돌렸다. 왼팔 에이스 김진욱(24)의 허벅지 통증이 단순 근육 경련으로 확인됐다.김진욱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회까지 3실점한 뒤 6회 시작과 함께 마운드를 떠났다. 이닝 전 연습 ..
양준혁, "24살 때 두산 백지수표 거절하고 삼성 택해… 지금 생각하면 후회"출처: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MHN 장샛별 기자)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서 한국 야구의 거목 '양신' 양준혁이 화려했던 현역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얄미웠던 후배 폭로, 고향 팀을 향한 눈물겨운 애..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1회말 2사 1,3루 박준영이 한준수에 역전 3점홈런을 내주며 아쉬워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1/[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연패 탈출이 급한 한화 이글스가 선발투..
대한체육회 공정위, 출전 정지 징계 6개월서 1개월로 감경가처분 실효성 없어졌다고 판단…8월 11일 봉황대기 1회전 출전소명 내용 전하는 최석규 변호사(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서울 배재고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동인의 최석규 변호사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
9월 둘째주 대표팀 선수들 소집- 전반기 취소경기 적은 것도 변수- 초반 승수 쌓아야 가을야구 순탄- 외인 교체·여름 체력전 등 관건프로야구가 후반기 일정에 접어들며 KBO리그 순위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지난 16일부터 2026 KBO 정규시즌 후반기 레이스..
KIA 타이거즈 제공박재현(20·KIA)이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박재현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전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1로 앞선 2회말 무사 1루 상대 두번째 투수 좌완 이교훈의 2구째 시속 138㎞ 직구를 당겨 우월 2점 홈런을 쳤다.시즌 1..
17~18일 연투 후 19일 연장 11회 등판해 팀 패배 막아[서울=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가나쿠보 유토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7.21. dal@new..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단 배영섭 코치 조모상고인: 김교신(향년 94세)입관: 2026년 7월 22일 11시발인: 2026년 7월 23일 07시빈소: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 201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78)장지: 승화원-충남 홍성군 선산
▲ 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강백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였지만 올해 갖은 악재 속에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화는 20일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하고 있었던 강백호(..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강백호가 6회초 1사에 선제 솔로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뛰고 있다./마이데일리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울산 웨일즈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울산 웨일즈가 오리온과 손잡고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울산 웨일즈는 오는 25일과 26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 2연전에서 '고래밥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을 대표하는 문..
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1회부터 타점을 올리며 개인 커리어 하이 타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팀이 1회 초부터 매서운 집중력으로 4점을 쓸어 담은 가운데, 류지혁의 방망이가 의미 있는 마일스톤을 완성했다.류지혁은 2..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6회초 2사 1루. 고승민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포효하는 삼성 선발 페덱.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수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존 벗어난 공이 3개 정도라더라."KBO리그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KBO리그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카스트로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KI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