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금) △프로야구= 한화-LG(잠실) 삼성-SSG(인천) NC-KIA(광주) 롯데-kt(수원) 두산-키움(고척·이상 18시30분) △농구=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대만(19시30분·고양 소노 아레나) △골프= KLPGA 투어 제16회 롯데오픈(베어즈베스트 청라) △테니스..
권순우의 2회전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말년 병장'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토미 폴(25위·미국..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데이나 화이트 이종격투기(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천문학적인 재산을 탕진한 플로이드 메이웨더를 동정했다.글로벌 매체 '콤플렉스'는 1일(한국시간) "데이나 화이트 UFC CEO는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커져가는 법적, 재정적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
스물다섯살 어린 조인트에 패배세리나 윌리엄스(45·미국·사진)가 4년 만에 윔블던 테니스대회 센터코트로 돌아왔다. 윌리엄스는 1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스물다섯 살 어린 마야 조인트(20·호주·87위)를 상대해 1-2(3-6, 7-6, 3-6)로 ..
군인 권순우의 마지막 경기는 윔블던 본선 2회전이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권순우(국군체육부대, 200위)의 윔블던 도전이 막을 내렸다. 세계 25위 토미 폴에 세트스코어 0-3 스트레이트 패배를 당했다. 폴의 레벨은 냉정히 권순우에 비해 한 단계 높았다. 육군 병장의 마지막 경기는 그렇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킬러'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중국 탁구 여자단식 강자 왕만위(세계 2위)가 조기 탈락하면서 중국 탁구계를 충격에 빠뜨렸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대형 사고가 일어났다! 2번 시드를 받은 왕만위가 사토 히토미(세계 21위)에게 0-..
'솔로지옥' 속 또로·로로 깜짝 변신엑스타레이싱팀부터 글로벌 스포츠 후원까지타이어 회사를 넘어 콘텐츠 기업으로1일 금호타이어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금호타이어 넷!가이드'의 두 번째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X넷플릭스, 여름 ..
17일부터 이틀 간격 3번기 성사세계 최강 바둑 프로기사와 인공지능(AI)의 맞대결이 10년 만에 다시 성사됐다. 한국기원은 1일 “신진서(사진) 9단이 바둑 AI 카타고와 접바둑 승부를 펼친다”고 밝혔다. 신진서는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
본선 24강전 제1국 ◌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 (56~62)=29세 김명훈과 31세 리쉬안하오. 두 살 차이 나는 두 기사는 이번이 다섯 번째이면서 4년 7개월 만에 마주했다. 그동안의 상대 전적은 오래전이지만 직전 두 차례 대국에서 승리한 것을 비롯해 김명훈이 3승 1패로 ..
지역 폄훼 응원으로 큰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출전 정지 6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배재고는 당장 오늘(2일) 있을 경기가 몰수패 처리됐고, 올해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됐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대한야구소..
스포티파이, 서울의 러닝 문화 담은 신규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Run Seoul’ 선보여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서울의 러닝 문화를 담은 국내 첫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Run Seoul’을 공개했다.스포티파이 에디토리얼 팀이 직접 기획하고 ..
기획부터 굿즈·운영까지 총괄... 세계관 입힌 체험형 팝업 완성예약은 온라인, 감동은 현장에서... 팬 경험 하나로 잇는 비스테이지서울 넘어 홍콩·타이페이까지... 아시아 팬덤 플랫폼 확장 본격화2일부터 비마이프렌즈가 서울 성동구 T팩토리에서 열리는 T1의 체험형 팝업 '암행천문(暗行天..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수퍼스타 ‘킹’ 르브론 제임스(사진)가 24번째 시즌을 앞두고 새 둥지를 튼다. 제임스는 1일(한국시간) 레이커스 공동 구단주 지니 버스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남긴 감사 인사에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것은..
권순우의 2회전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말년 병장'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의 2026 윔블던 도전이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마침표를 찍었다.여기까지 온 길이 값졌다. 한때 세계 52위였던 그는 부상과 군 복무가 겹쳐 올해 초 300위권 밖까지 밀렸으나, 4월 광주오픈과 우..
▲판정에 항의해 퇴장 조치 받은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가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6대 6으로 비겼습니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