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전적(21일) SSG 000 001 001 - 2 롯데 000 004 02X - 6 △ 승리투수 = 비슬리(6승 4패) △ 패전투수 = 타케다(1승 8패) △ 홈런 = 임근우 1호(9회1점·SSG) (부산=연합뉴스)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연합뉴스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이하 공정위) 재심의에서 출전 정지 징계 감경 처분을 받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배재고 대리인측은 21일 전날 열린 공정위 재심의에서 출전 ..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롯데 비슬리가 21일 부산 SSG전에서 미소 짓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의 활약을 앞세워 연승을 달렸다.롯데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SS..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롯데 한동희가 10회초 2사 2루에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첫 홈 경기에서 기분좋은 연승을 만들었다..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유통라이벌' SSG 랜더스를 상대로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6승째를 수확했고, 고승민과 한동희, 나승엽이 승리를 견인했다.롯데는 21일 부산..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롯데는 시즌 40승 47패 2무(승률 0.460)가 됐다. 지난 19일 경기에서 3연패를 끊었던 롯데는 후반기 첫 홈 3연전의 첫 경기를 승리..
6월 초 영입했던 약셀 리오스 한달 반여만에 방출 '160km' 믿고 영입 추진한 구단에 팬들 성토뒤늦게 선발영입 추진 소식에 "삼성 등이 부러워" 의견까지LG가 21일자로 웨이버 공시한 약셀 리오스. /사진=LG 트윈스[STN뉴스] 배영수 기자┃아시아 쿼터 라클란 웰스의 호투를 믿었다..
역전 2루타를 때린 롯데 4번 타자 한동희[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연승과 함께 뒤늦게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
후반기 ‘최악의 스타트’ 두 팀에 무슨 일이?불펜 과부하·위기 관리 낙제점한화 조동욱이 지난 18일 대전 키움전에서 실점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가 후반기 스타트와 함께 다시 아킬레스건을 확인했다. 한화는 시즌 초 외인 1선발 오웬 화이트의 첫 등판 부상에 토종 에이..
한화 이글스 노시환./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오른손 중지 통증으로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노시환이 빠졌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10차전에 4..
후라도 어깨 다쳐 6주 간 재활빅리거 보스 영입 발 빠른 대처강백호 내복사근 손상 1군 제외채은성 공백에 9월 AG 차출도순위 싸움이 치열한 순간 팀 주축 선수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는 것은 큰 위기다. 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이를 극복할 여력이 없다..
사진=KT 위즈 제공 마법사 선발진이 ‘열일’ 중이다. 이번엔 왼손 투수 오원석이 후반기 선발진 역투 행진을 이어갔다. 프로야구 KT는 2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6회 초 현재 2-1로 앞서고 있다. 1사..
리오스. LG 트윈스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LG 구단은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우완 투수 약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공식 요청했다.최근 3위까지 순위가 하락한 LG는 당초 팀을 이끌던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
대한체육회 재심서 징계 6개월→1개월 감경3학년 학생 대학 진학 및 프로 진출 차질 피해[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불복해 법원에 냈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배재고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동인의 최석규 변호사는 2..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저 키움의 늦깍이 효자 맞죠?' 투런홈런 주인공 데이비슨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말 호투를 펼치던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2점홈런을 터트린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