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적(21일) 한화 100 000 020 - 3 KIA 420 000 01X - 7 △ 승리투수 = 황동하(7승 3패) △ 패전투수 = 박준영(2승 5패) △ 홈런 = 카스트로 8호(1회1점) 한준수 7호(1회3점) 박재현 10호(2회2점·이상 KIA) (서울=연합뉴스)
삼성 이재현.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돌아온' 이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진땀승을 거뒀다. 삼성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신한 SOL 뱅크 원정 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1회 4득점 등 5회 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서 나가던 삼성은 5회 키움..
[스타뉴스 | 광주=안호근 기자] KIA 타이거즈 한준수(왼쪽)가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회말 스리런 홈런을 날린 뒤 나성범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대포 군단' KIA 타이거즈가 기분 좋..
삼성 김성윤. 삼성 제공이틀전 아쉬운 수비때문이었을까, 이날은 달랐다. 삼성 라이온즈의 '악바리' 외야수 김성윤이 이 악문 전력질주와 함께 호수비를 펼치며 팀의 위기를 지워냈다. 삼성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NC가 LG를 깊은 연패의 늪에 몰아넣으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를 7-5로 제압했다.이로써 3연패에서 벗어난 NC는 41승 1무 45패를 ..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KT가 4대1로 승리하며 7연승을 달렸다. 경기를 끝낸 후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LG 선수들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9/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포수 박동..
[OSEN=고척, 이대선 기자]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무사에서 삼성 이재현이 좌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7.21 /sund..
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8회초 다시 앞서는 솔로홈런을 날린 삼성 이재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1/[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매서운 집념으로 추격전을 펼친..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구호를 외쳐서 논란을 빚었던 배재고 야구부.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재심의를 통해서, 6개월에서 1개월로 출전정지 징계를 낮춰줬습니다.이로써 다음달 봉황기 대회 출전도 가능해졌는데요.앞서서 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에 내려가서 사과했고, 피해 당사..
롯데, 6회말 4점 쓸어 담으며 역전 성공한태양, 2루타 2개 비롯 3안타로 팀 승리 견인필승조 이이무라 최준용 김원중, 리드 지켜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가 이닝을 마무리한 뒤 더그아웃으로 내려오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와의 후반기 첫 홈 경기에서 뒷..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초 노아웃 삼성 이재현이 역전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7.2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문채현 기..
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8회초 다시 앞서는 솔로홈런을 날린 삼성 이재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1/[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6대6의 팽팽한 균형이 유지되던 8회초, 승부의 추..
올 시즌 프로야구 KIA의 복덩이로 떠오른 박재현 선수는 엄청난 스피드와 운동 능력을 자랑하는데요. 알고 보니 보디빌더인 어머니와 태권도 선수였던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에 남다른 자기 관리를 더해 급성장을 이뤄냈다네요. 전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보디빌딩 대회에서 야구 ..
요즘 폭발적인 인기의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멤버, 리브와 메이가 프로야구 KT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수원이 고향인 야구팬 리브에게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