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체코전 관중석에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 윤수진 씨가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FIFA가 직접 움직였습니다. 차별 행위자의 신원을 확인해 입장권 계정을 차단한 데 이어, 오는 19일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에 윤 씨를 공식 초청했습니다. 무..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SNS에 올린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 비하인드 이미지. 사진 이재 SNS 캡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의상과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이제는 17일 자신의 계정으로 “정말 특별한 ..
(왼쪽부터) 하남시조정협회 조지연 회장, 우송연, 문정윤, 김유현 ⓒ하남조정협회문정윤 ⓒ하남조정협회[스포티비뉴스=하남, 정형근 기자] 한국 조정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미사리 물결 위에 펼쳐졌다.하남시조정협회가 주최한 2026 하남조정협회장배 조정대회가 10일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루키 = 김혁 기자] KCC가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은 오는 2026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토크스포츠' 단독 보도[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와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 2024. 7. 1.[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속한 포르투갈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
자국팀 응원하다 흥분…경찰 출동해 1명 체포아르헨티나와 알제리 축구 팬들이 15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안소연 수습기자 =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축구 팬들이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조..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튀니지축구연맹(FTF)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이 끝날 때까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에르베 르나르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FTF는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첫 훈련에 나선 네이마르. / 사진=연합뉴스 종아리 부위 2도 근육 파열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무대를 밟지 못할 처지에 놓였던 브라질의 간판 네이마르(산투스)가 미국 베이스캠프에서 첫 훈련 소화에 나섰다.브라질축구협회는 17일(한국시간) SNS에 '뉴저지에서의 아침 훈..
리오넬 메시. 〈사진=인터 마이애미 CF 인스타그램〉 [속보] 리오넬 메시, 알제리전서 '해트트릭'
17일 오전 10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오넬 메시가 마침내 월드컵 역사를 썼다. 아르..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아시아 국가의 무패 행진이 7경기 만에 막을 내렸다.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끄는 이라크 국가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1-4로 완패..
FIFA "첫 16경기서 관중 100만명 돌파"안판티노 회장 "만원 관중에게 감사"한구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 관중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표로, 미국·캐나다·멕시코 세 나라에..
기뻐하는 프랑스의 음바페.A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최다득점자에 등극하며 대회 첫 승을 이끌었다.음바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경기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이라크 상대 멀티골 폭발... 노르웨이 28년 만에 월드컵 승리 이끌어월드컵 데뷔전부터 인상적인 활약 "기뻐하되 침착하게 2차전 준비하고 싶다"출처:연합뉴스 / 세리머니하는 홀란(MHN 이상준 기자) 꿈에 그리던 월드컵 무대에 나섰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은 멀티골로 한을 풀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에 들어온 관중이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국제축구연맹, FIFA에 따르면 현지 시간 15일 경기까지 관중 102만8천4백여 명이 경기장을 찾았고 경기장 관중 수용률은 99.34%로 집계됐습니다.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100만 번째 입장 팬과 ..